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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어 이용하는 고객분들 꼭 읽어보세요.

문효진 |2011.08.26 21:33
조회 190 |추천 0

안녕하십니까?
저는 얼마전 18일 비행기 20:30분 김해공항에서 출발로 홍콩으로 건너가 22일 02:10분 비행기로 김해공항으로 도착하기로 예약이 되어 홍콩으로 부산에어를 이용하여 해외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일정을 마치고 바우처에 있는 비행기 시간 2:10분 비행기를 타려고 12시에 N21A버스를 타고 버스의 지연으로 인해 공항에 1:30분에 도착하였습니다. 그래서 티켓을 끈으려고 카운터에 갔지만 이미 직원들은 모두 퇴근하고 없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 멍하게 있었는데 알아보니 22일 2:10분 비행기가 한달전에 1:50분으로 앞당겨졌다고 하더군요 바우처는 여행 2틀전에 출력을 한건데 어떻게 저희에게 문자라든지 전화의 통보도 없이 마음대로 변경을 하고 알려주지 않어 비행기를 타지 못하게 만든 상황이 온겁니다. 다음날 제 여자친구와 저는 출근이었는데 출근도 하지 못한체 둘이서 홍콩 공항에서 그렇게 날을 지새우며 따로 숙박 및 밥값이 더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다음날 항공사에 전화했습니다.
음성을 남겨 놓으니 한 5통의 전화가 차례로 오더라고요
첫번째 상담사가 전화와서는 이러한 사정을 애기하니 처음에는 반박을 했지만 결국은 자기도
회사측 문제라고 털어 놓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자기도 비행기편을 알아봐준다고 하더니
연이어 4통 모두 계속 똑같은 말만 하게되는 전화가 오는 겁니다.
계속 그렇게 사람 취조하듯이 상담을 끝내고
홍콩 현지에있는 지점장을 만나서 애기해보니 지점장이 알아본 결과 자기 직원은 1:35분에 퇴근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저와 얼마 차가 안나는 시간이지만 그럴 수 있지만 다른 비행기를 알아봐달라하니 일정의 수수료를 지급하고 홍콩에서 2틀을 더머물다가 비행기를 타고 가라고 하더군요
회사도 출근 못해서 욕먹고 있는데 거기서 어떻게 이틀이나 시간과 숙박료를 지불합니까??
말이 되지 않는 처사잔아요 그렇게 실랑이를 한결과 현지 지점장은 자기가 해줄수 없단 말만 되풀이하고 그럼 저희 자비로 돌아가서 따로 에어부산에 문의하라고 하더라고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는 정말 화가 치밀고 참고 회사 때문에 어쩔수 없이 제주항공으로 두명72만원이라는 돈을 지불하고 그날 새벽비행기로 돌아오게되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지 않습니까?> 아래에서 문제점을 짚어보죠

문제점
1. 왜 바우처에 표기된 시간이 출발시간과 다른데 저희 책임이 되는건가요?
2. 초보 여행자가 바우처만 믿고 출발시간을 맞추지 어떻게 인터넷으로 일일이 확인을 하나요 그것도 해외에서 컴퓨터 조차도 없는데
3. 해외많이 나간 사람들은 40분전와서 입국심사를 받는 거지만 바우처에 그렇게 기재된 사항도 없고 초보 여행자가 어떻게 그런 부분을 알겠습니까?
4. 저희가 특가때 산 비행기표도 아니고 일반 항공료보다 3000원 밖에 안싼건데 왜 환불이 안되냐고요 저희잘못만 있는것도 아닌데
5. 본사에서는 로그인을 해서 비행기시간을 확인했다는데 그건 저희가 인터넷도 없는데 어떻게 확인했으며 알아보니깐 저희 누나가 늦게 확인을 한 부분을 갖다가 왜 누나가 알려주지 않았냐며 그것까지 책임을 이관시킵니까?
6. 그리고 다른항공사와 비교했을경우 제주항공사는 그러한 사례가 있는걸로 알려져있습니다.
하지만 비행기 값을 다 지불을 해주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여기 부산에어는 자꾸 저희 책임으로
몰려고만 하는지 이용하는 고객으로서 당황 스럽기만 합니다.

제발 모든 분이 읽어 참고하시고 저같은 경우가 안생기시길 바랍니다.
저는 여기뿐만아니라 인터넷 전체 모든 게시판에 올려 시위를 할 생각입니다.,
너무 비겁하게 자기 회사측 잘못을 인정하지도 않는 부산에어 에게 이번을 계기로
많은 고객분들이 피해를 보지않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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