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많은 사람들 그 속에서 넌 나만을 위한 춤
붉은 칵테일 빛에 담긴 이 밤 난 너와 단둘이 떠나고 싶어
오 아름다운 너의 목소리는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허락했지
지금 우리는 춤을 추고 있어 비밀스러운 몸짓과 노래로~
검게 모두 타버린 것 같은 내 심장이 터질 듯 너를 비추고
붉게 물든 나의 입술 뜻밖의 아찔했던 그 입맞춤
오 아름다운 너의 목소리는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허락했지
지금 우리는 춤을 추고 있어 비밀스러운 몸짓과 노래로~
아무 말 할 수 없어 넌 지금 내 앞에 있는데
이 밤이 다 지나가면 넌 사라질 것 같아
오 아름다운 너의 목소리는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허락했지
지금 우리는 춤을 추고 있어 비밀스러운 몸짓과 노래로~
넌 내 곁에서 춤을 추고 있어 하얀 달빛과 내 마음에 들어왔어
너의 목소리에 녹아 내리는 이순간에 멈추고 싶어
지금, 슈퍼스타K3에서 투개월(two 개월) 이라는, 두 소년소녀가 불러서
화제가 되고있네요.
투개월의 예림?양... 목소리 정말, 정말 너무너무너무 좋네요.
윤종신씨가 아주 좋아할 줄 알았습니다.ㅎㅎ
남학생도, 기타 실력 정말 좋고,, 두 분 화음이 너무 좋았어요. 우승노려볼만!!!
이번 슈스케3,,,정말 장난아니네요. 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