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3 윤미래, 19세 최영진 눈물극찬 "자기색깔 확실"
아날로그는 사라질 것이다. 라고 했던 누군가의 말과는 달리
아날로그는 사라지지않고
디지털이 판치는 시대에 잠시 웅크리고, 작게 꿈틀대다가
요즘.. 다시 슬슬 기지개를 피는 것 같군요!!!
완벽한 아날로그시대로 다시 돌아갈 순 없겠지만,
아날로그한 감성들이 다시 꽃피기를 기대합니다..
정말, 디지털과, 빠르고, 컴퓨터앞에서 사는 우리는
그때에 비해, 많은것,
많은것이아니어도, 적지만 큰것들. 중요한것들을 잃고, 놓치며 사는지도 모릅니다 ㅠ
많은 10대 참가자들이, 윤미래씨에게 쓴소리를 듣고 탈락하며 돌아가다가..
최영진 학생이 나타나 노래를 했을 때,
누워있다가 벌떡 일어났네요....
오. 10대에 저런 감성이 나오다니.
기대됩니당 ^^
통기타, 하모니카, 잊혀질 것만 같던 추억의 악기들을 찾는 사람들이, 소리들이,
여기저기서 울리고 있다는 게 너무 기분 좋네요!
밤늦게....피곤한...정신으로 무슨말을 쓴겐가 나는..............자야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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