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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3’ 최영진, 故 김광석 ‘그날들’로 아날로그 감성 재연

18.Romy |2011.08.27 01:56
조회 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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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3 윤미래, 19세 최영진 눈물극찬 "자기색깔 확실"

 

 

 

아날로그는 사라질 것이다. 라고 했던 누군가의 말과는 달리

아날로그는 사라지지않고

디지털이 판치는 시대에 잠시 웅크리고, 작게 꿈틀대다가

요즘.. 다시 슬슬 기지개를 피는 것 같군요!!!

 

완벽한 아날로그시대로 다시 돌아갈 순 없겠지만,

아날로그한 감성들이 다시 꽃피기를 기대합니다..

 

 

정말, 디지털과, 빠르고, 컴퓨터앞에서 사는 우리는

그때에 비해, 많은것,

많은것이아니어도, 적지만 큰것들. 중요한것들을 잃고, 놓치며 사는지도 모릅니다 ㅠ

 

 

많은 10대 참가자들이, 윤미래씨에게 쓴소리를 듣고 탈락하며 돌아가다가..

최영진 학생이 나타나 노래를 했을 때,

누워있다가 벌떡 일어났네요....

 

 

오. 10대에 저런 감성이 나오다니.

 

 

 

기대됩니당 ^^

 

 

 

통기타, 하모니카, 잊혀질 것만 같던 추억의 악기들을 찾는 사람들이,  소리들이,

여기저기서 울리고 있다는 게 너무 기분 좋네요!

 

 

 

밤늦게....피곤한...정신으로 무슨말을 쓴겐가 나는..............자야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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