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제대후 올해 복학한 24살 학생입니다.
동갑내기 여친과 4년째 cc이구요.
어제 군대가는 후배 송별회 술자리가 있엇습니다.
남,여 동기 후배들 10여명과 오후 7시에 시작했던 술자리가 새벽까지 이어졌고...
집이 가까운 애들은 먼저 귀가를 했고,
여후배2명과 남후배 한명 그리고 저, 이렇게 4명이서 근처 모텔에서 잠을 자게 됐습니다.
주량 이상의 음주로 인해 모텔 도착후 저는 바로 잠이 들었고요.
한참을 잔거 같은데,,,
잠결이지만 기분이 이상하더라고요.
당시엔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구별하는데도 한참이 걸리더라고요.
암튼, 정신을 차리고 상황을 파악해 보니...
저는 옷이 다 벗겨진 상황이었고..
여자1은 제 성기를 손으로 만지고 있었고..
여자2는 제 입과 귀등을 애무하고 있는 상황였습니다.
순간 판단에 너무 쪽팔리고, 상황을 어찌해야 할지를 모르겠더라고요.
2분정도 그냥 자는 척하며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어떻게 이상황을
정리해야 할지를 생각을 해봤지만 도무지 모르겠더라고요.
그즈음,,, 그 기집애들도 내가 깨어 난것을 느꼈는지...
잠시 주춤하는 듯,, 하더니...
여자1이 제 성기를 입으로 빨기 시작하더라고요.
....
더는 그 상황을 버틸수가 없어서...
일단 일어나서,,
여자1을 발로 걷어 차고 대충 옷을 챙겨 입고 모텔에서 나왔습니다.
모텔에서 나온 직후, 같이 모텔 갔던 남자 후배가 먼저 간것 같아서
통화를 해봤습니다.
그 후배가 간 시간이 아침 7시경이었고..
자기가 집에 갈때,,, 그 여자후배2명은 잠이 깬 상황에서 tv를 보고 있었답니다.
제가 모텔에서 나온 시간은 8시반경이고요.
1시간반동안 그 미친년 2명한테 추행 당한것 생각하면
정말 이가 갈리네요.
그년들 저 여친 있는 것도 압니다.
그 미친년들이 저 좋아하는 것도 알고 있었고,
그냥 잘 따르는 후배들이라서 좀 많이 챙겨 주고 했던 년들입니다.
그 년들 신고를 하고 싶은데,,,
학교엔 소문 안나고 그개같은 년들 고소를 하려면 어떤식으로 해야 할까요??
아직 술이 깨지 않아 글이 좀 두서가 없네요.
그년들 신고하면 어떤 처벌을 받는지와 고소 방법 좀 알려주세요.
[추가]
경찰서에 전화를 해보니,
증거가 있어야 사건접수후 수사가 시작될거라고 하네요.
그년들과 통화를 해서 사건관련 내용을 녹음을 하면
도움이 될까해서,, 그년들과 전화를 시도해 봤는데..
2년 다 폰은 꺼놓은 상황이네요.
통화내용 녹음 말고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경찰서 말고,,, 다른 기관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