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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과 CC..

하하 |2011.08.27 20:27
조회 564 |추천 0

오늘은 동문 체육대회를 했습니다.

 

그분을 안 보는게 마음을 다잡을 수 있을것같아

 

안간다고 뻐팅겼지만

 

선배들의 강압에 .. 조장을 시켰다는 말에.. 다녀왔습니다.

 

근데 이게 왼걸??

 

같은조가 되버렸네요. 하늘도 무심하시지..

 

집행부 애들을 조지던가 해야지

 

여하튼..

 

선배들 때문에 얼굴은 밝게 있었지만

 

될 수 있으면 안보려고 노력했지만

 

눈과 마음은 그분께 향하고 있고..

 

정말 마음이 터질것같이 아파 죽을것 같았습니다.

 

또 몇일 끙끙 되겠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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