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문 체육대회를 했습니다.
그분을 안 보는게 마음을 다잡을 수 있을것같아
안간다고 뻐팅겼지만
선배들의 강압에 .. 조장을 시켰다는 말에.. 다녀왔습니다.
근데 이게 왼걸??
같은조가 되버렸네요. 하늘도 무심하시지..
집행부 애들을 조지던가 해야지
여하튼..
선배들 때문에 얼굴은 밝게 있었지만
될 수 있으면 안보려고 노력했지만
눈과 마음은 그분께 향하고 있고..
정말 마음이 터질것같이 아파 죽을것 같았습니다.
또 몇일 끙끙 되겠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