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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가위 경험담+ 누나가 공포스럽게 눌린 가위 이야기.....( 100% 실화)★★★★★

부우멀라 |2011.08.28 00:01
조회 879 |추천 13

처음 쓰는 판이고 해서

글쓰는 실력이 미흡해도 너그럽게 봐주세요

 

 

요즘 대세에 따라서

편하게 음슴체로 쓰겠음슴

 

 

 

 

시간은

저번주 8월 21일 이었음.

 

농구대회를 끝마치고 피곤에 쩔어서 뒤풀이 후에 뻗어버렸음

참고로 나는 남자임.

 

피곤해서 바로 뻗으면 잠들줄 알았는데

그날따라 별 생각이 다 드는거임

 

농구대회 좀 잘할껄

무슨 팥빙수가 맛있지

뭐 이런 잡생각들 있잖아

그런데 갑자기 친구 한명 여자애가 떠오르는거임

개 웃음소리가 정말 특이함

하이톤으로  꺄갸갸갸갹↗ 이렇게

 

 

 

 

 

 

근데 내방구조가 침대 옆에 오른쪽으로 누우면 책상 밑이 보임

근데 이상하게도 눈을 감고 있었는데

눈을 뜨고 싶은데

 

" 아 눈뜨면, 다시 잠을 방해하게되잖아.. 걍 감고 자야지 자야지 뜨면 눈 감았던 시간이 아까워"

이렇게 안뜰려고 했는데

 

아까부터 생각났던 친구 여자애 웃음소리가 점점 크게들리는거임

그래서

" 아 얘 웃음소리 짜증나네, 내일 가서 바꾸라고 해야지"

이랬는데

 갑자기 웃음소리가 진짜 크게 메아리로 들리는거임

 

 

 

 

 

 

 

 

 

 

 

 

 

 

 

 

 

 

 

 

 

 

 

 

 

 

 

 

 

 

 

 

 

 

 

 

 

순간 " 아, 이게 가위인가? " 해서 손을 움직이려고 했는데

전혀 움직이지가 않았음

 

순간 급당황해서 눈을 떴는데 눈은 잘떠지는거임

근데 아까 말햇듯이 책상 밑에서 뭔가 보이는 것 같아서 잘 봤더니

누가 앉아서 그 웃음소리로 계속 웃고있는거임

 

 

 

 

 

 

 

 

 

 

 

 

 

 

 

 

 

 

그리고 주변의 현관문 소리 같은거

방문 여닫는 소리 등등

방문은 가만히 있는데 그런 소리들이 크게 들림

'띠리리릭-띠띠띠띠, 쿵쾅쿵쾅, 치치치치직'

그리고 그 이상한 귀신 같은 형체가 점점 다가오는거 같더니

그 침대 가장자리 부분에

팔에 턱을 괴고 날 보고 있는거임

뭔가 제대로 볼수는 업었지만 눈이랑 나랑 마주치고 있었음

 

그리고 옆으로 누워있는데 갑자기 위에가 서늘한 기운이 드는거임

안간힘써서 눈알을 위로 올렸는데

위에서 누가 쓰-윽 하고 쳐다보는 느낌이 드는거임

그리고 갑자기 내 볼을 입 같은걸로 살포시 무는 느낌이 들고

계속 나를 향해서 웃음소리가 끊이지를 않음

 

 

 

 

 

 

 

 

 

 

 

 

 

 

 

 

 

 

 

 

 

 

 

 

 

 

 

 

 

 

 

 

 

 

 

 

진짜 빨리 벗어나고 싶어서 흔히봣던거 맞나.. 중지손가락을 꾹 눌러보았는데

아무런반응이 없었음

그리고 입안에서 혀를 오물오물 거리기 시작했는데

갑자기 가위가 깸...

 

그리고 몇분동안 멍하니 있다가 움직이고 싶지가 않았음

움직이면 뭔가 더 일어날것 같아서 그리고 불키고 책 읽다가 다시 조용히 잠듬

 

 

 

 

 

 

 

 

 

 

 

 

 

 

 

 

 

 

 

이건 약과고

여기서부터 우리누나께서 완전 실감나게 눌린 가위 이야기

 

 

 

 

 

 

 

 

 

 

 

 

 

 

 

 

 

 

 

 

 

 

우리 누나가 부산에 집을 구하러 같이 가는데

어떤 아는사람 집을 팔려고 해서 거기에서 집 어떤지 보면서잠깐 쉬면서 자기로 했음

 

그리고 누나랑 누나 남자친구랑 다른 방에서 자는데

계속 옆에서 누가 조잘조잘 거리는거임

시끄러워서 " 아 누구야 ㅡㅡ " 하는데 말이 잘 안 나오는거임

그리고 어떤 남정네 형체가 문에서 쓱 들어오는게 보였음

 

 

 

 

 

 

 

 

 

 

 

 

 

 

 

 

 

 

 

 

 

 

 

 

그리고 옆으로 문을 향해 누워있었는데, 갑자기 밑에서 뭔가 자기를 올려다보는 느낌이 드는거임

눈을 밑으로 내려서 볼수는 있었는데

순간 눈이 마주치면 죽을까봐 너무 겁이나서 못 마주치고 계속 그대로 있었음

그리고 그때 핸드폰 알람이 울리는데, 오후 약속을 오전으로 잘못 설정해논거였음

손가락으로 클릭해서 매너모드를 풀려고 했는데, 계속 누가 손가락을 잡고 있는 느낌이었다고함

그리고 몇분 후에 그 느낌이 사라지더니

문을 열고 옆으로 누워있었는데 문밖으로 냉장고가 보이는 상태였음

 

 

 

 

 

 

 

 

 

 

 

 

 

 

 

 

 

 

 

 

근데 그 남자귀신? 이 냉장고 주위에서 서성거리더니 뭔가를 쓱 꺼내고 누나한테 고개를 돌리면서 씨익- 웃고 사라짐

 

 

 

 

 

 

 

 

 

 

 

 

 

 

 

 

 

 

 

 

 

 

 

 

 

 

너무무서워서 남자친구 방으로 가고싶었는데 힘든데 괜히 방해할까봐 밤을 계속 샛다고 함

문자하면서 아침까지 샛다고함

 

 

 

 

 

그리고 다음날 남자친구한테 갔는데

남자친구가 갑자기

" 어제 밤에 왜 이렇게 냉장고를 뒤적거려?" 라고 했다는거임.

자기는 냉장고 뒤적거린적이 없는데

순간 그때 그 귀신이 생각이 나서 남자친구한테 차근차근히 말했더니

남자친구가 자기한테도 이상한 남정네 귀신이 문 앞에서 서서 자기를 바라보고 있었다고 함

 

 

 

 

 

 

 

 

 

 

 

 

 

 

 

 

 

 

 

 

 

 

 

 

그리고 냉장고는 안 뒤적거렸냐고 하니까 안 뒤적거렸다고

그 귀신같은게 냉장고 앞에 있었다고 했더니

남자친구가 자기한테 " 물 가져왔어 좀 마셔봐" 라고 분명히 들었다고 함

그리고 몇마디 대화까지 나눴다고 함.

 

너무 무서워서 그 집은 안 사기로 하고 바로 나왔다고 함

 

 

 

 

 

 

 

 

 

 

 

 

 

 

 

 

 

 

 

 

 

 

 

 

 

 

 

 

 

 

 

 

 

 

진짜 100000000%%% 실화로 구성된 이야기입니다

쓰면서도 계속 소름이 돋았어요...

가위라는게 어지간히 만만한게 아니라는 사실..

 

 

 

 

 

 

 

 

 

 

 

 

 

 

추천 한번 눌러주시고 가주세요! ㅎ

 

추천 누르면 가위같은 귀신에서 벗어나서 편안한 잠을~!!

 

추천 안누르면 가위를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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