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동생 남자 친구가 집에 와서 자고 간다네요.

김필현 |2011.08.28 00:04
조회 368 |추천 0

집에 부모님은 벌초 하러 가셔서 저랑 여동생만 있는 상황인데 여동생이 남자 친구가 포항에서

 

놀러와서 지리도 모르고 해서 동생방에서 하룻밤을 재우자고 하네요

 

저는 이 상황이 이해가 가지 않아서 남자 친구 한테 전화를 하여 니가 초딩이냐?..  어릴때 여자친구 집에

 

서 자고 가는거랑 같냐고 뭐라 하기도 하고 설득하기도 하여서 결국 찜질방에서 자기로 하였습니다.

 

이 일로 여동생은 많이 화가나서 저랑 얘기도 하지 않을려고 하는데요 ..

 

남자 친구나 선배 한테 물어보니 내가 당연한거 라고 하는데, 아는 누나는 니가 구시대적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 정말 제가 그런거일까요??

 

여자분들께서 생각을 좀 적어주세요..   남자분들은 제가다 잘한거라고 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