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England 남부에 있는 브라이튼이라는 도시에 갔다.
이곳에는 절벽으로 유명한 세븐 시스터즈라는 국립공원이 있다.
엄청 큰 절벽.
밑에 있는 사람들과 견주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
이 절벽의 돌들은 전부 흰색이다. 흙도 흰색.
누군가 만들어 놓은 작품.^^
이것도 한국 사람이.ㅎㅎ
오랜만에 자연으로 나와 한가한 시간을 보냈다. 기분이 좋다.ㅎㅎ
오늘은 England 남부에 있는 브라이튼이라는 도시에 갔다.
이곳에는 절벽으로 유명한 세븐 시스터즈라는 국립공원이 있다.
엄청 큰 절벽.
밑에 있는 사람들과 견주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
이 절벽의 돌들은 전부 흰색이다. 흙도 흰색.
누군가 만들어 놓은 작품.^^
이것도 한국 사람이.ㅎㅎ
오랜만에 자연으로 나와 한가한 시간을 보냈다. 기분이 좋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