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는 한번도 발을 들여본적도 없고
절에는 석가탄신일때 비빔밥먹으러 간게 다지만
요즘 자기전에 기도하고 잡니다
나에게 용기를 달라고
살빠지게 해달라고
더 밝아지게 해달라고
긍정적이게 생각할수 있도록 힘을달라고
그럼 뭔가 더 의욕도 생기고
정말 나를 보살펴주는 기분이 들어요
그냥 그렇다고요
교회에는 한번도 발을 들여본적도 없고
절에는 석가탄신일때 비빔밥먹으러 간게 다지만
요즘 자기전에 기도하고 잡니다
나에게 용기를 달라고
살빠지게 해달라고
더 밝아지게 해달라고
긍정적이게 생각할수 있도록 힘을달라고
그럼 뭔가 더 의욕도 생기고
정말 나를 보살펴주는 기분이 들어요
그냥 그렇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