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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학생들의 현실

웃긴애 |2011.08.28 12:45
조회 193,522 |추천 2,170

 

 

 

 

 

                                                        BGM 

 

 

 

 

 

                                          (브금은 꼭 들으시면서 보시길)

 

 

 

    

 

 

 

 

 

 

 

 

 

 

 

 

 

 

 

 

 

 

 

 

 

 

 

    밑에는 원본글

 

 

 

 

 

한국 학생들 정말로 불쌍해요.

세상 모든 학생들 중에서 정말로 불쌍해요.

 

 

 

등교시간이 성인직장 출근시간보다 빨라요.

 

하교시간이 성인직장 퇴근시간보다 느려요.

 

힘든 몸 이끌고 조금 지각하니 죽이려고 해요.

 

학교는 드럽게 늦게도 끝내주면서 숙제도 드럽게는 많이도 내줘요.

 

교육부 높은 분들은 시간표만 많이 채우면 공부도 잘하는줄 알아요.

 

민주주의 학교라며 애들 자유를 억압해요.

 

애들 풀어주면 나댄다고 개처럼 억압해요.

 

뭐만 잘못하면 그냥 몽둥이를 들고 쫓아와요.

 

눈 보면서 대답하라고 하면서 진짜로 보면 개기냐고 떄려요.

 

우리 학생들에게 깔끔과 단정함을 지들 기준으로 삼아요.

 

머리만 좀만 길었다 하면은 개잡듯이 패요.

 

벌점도 주놓고서는 아예 체벌도 패키지로 줘요.

 

머리는 학교 졸업하고 기르래요.

 

선생들 머리가 더 길면서 애들에게는 뭐라고 해요.

 

뭐만 교칙을 어겼다 하면은 동물새끼라고 욕해요.

 

방과후 그딴거 없어요. 오로지 공부에요.

 

부모님들은 애들 피로한거 그딴건 상관은 안해요.

 

부모님들은 오로지 자식들에게 공부만 강요해요.

 

자식 성적이 떨어지면 부모라는 작자들은 눈물연기를 이끌어내어 아이들을 자극해요.

 

다른걸 한다고 하면 미쳤냐고 그러며 애들의 꿈을 접게 만들어요.

 

야간자율학습 이라고 해놓고서는 강제학습을 시켜요.

 

동의서를 나눠주고서는 애들보고 무조건 동의하라고 강요시켜요.

 

애들 성적표가 곧 생사통지서에요.

 

학교도 모자라서 학원까지 보내주는 고마운 분들이에요.

 

자기들 어렸을때 못한 고통을 자식들에게 전해줘요.

 

중선진국에서 대학등록금은 미국 다음으로 드럽게 비싸요.

 

대학 총장님들 께서는 등록금이 세계적 기준으로 싼 편이래요.

 

돈 없으면 학교다니기도 힘들어요.

 

말 만 민주주의지 형식은 공산주의 저리가라고 할 판이에요.

 

교육청에 신고했다 하면은 학교에서 애를 잡아요.

 

선생이 잘못을 했어도 선생들은 무조건 학생들 잘못이라고 우겨요.

 

부활동? 그딴거 없어요. 오로지 수학과 영어의 보충시간이에요.

 

방학을 했어도 학교를 나오라고 강요해요.

 

이럴거면 방학을 왜해요? 라고 하면 학교를 떄려치우라고 해요.

 

방학중 보충시간이 맞냐는듯 엄청나게 길어요.

 

강제보충 시켜놓고 돈은 내라고 강요해요.

 

학생들 편의를 위한다고 해놓고서는 내면적으로는 다 지들 편의에요.

 

그저 우리는 공부를 위해 학교에 다닌다고 세뇌를 시켜요.

 

무슨 날이 갈수록 선생들 체벌기술력은 상상을 초월해요.

 

이제 아예 선생과 부모들이 힘을 합쳐서 애들을 압박해요.

 

학생에게 자유시간 따위는 존재하지도 않아요.

 

하루 일정표를 봤더니 대부분 공부에요.

 

수면부족하면 건강에 나쁘다고 해놓고서는 정작 그렇게 만드는건 지들이에요.

 

자율적인 야자를 빼먹었더니 미쳤냐 하면서 애를 반절 죽여놔요.

 

뭐만 늦었다 하면은 벌금을 걷어줘요.

 

급식비는 친환경을 사용했다고 구라는 잘해요.

 

급식비 돈 내고나니 주는 밥은 개밥이에요.

 

학생들에게 까지도 이제 원산지를 속여서 밥을 줘요.

 

어려운 점이 있으면 신고를 하라고 해놓고선 해결도 해주지 않아요.

 

지들 편의를 생각한다면 학생들에게 죽으라고 까지 할 셈이에요.

 

선생이란 작자들은 학생들을 무슨 점수내기용으로 써요.

 

선생들이 각 반마다 점수를 내서 낮으면 애들을 화풀이용으로 사용해요.

 

이러니까 애들 기가 죽어가요.

 

학교폭력은 하지 말라면서 정작 학생에게 폭력을 쓰는건 지들이에요.

 

우리보고 개쓰레기처럼 억압하는건 정작 자신들이에요.

 

학교도 다니기 싫게 하는건 정작 지들이에요.

 

다른 나라들 학생도 다 이런다고 우리보고 다 하래요.

 

알아보니까 구라에요.

 

정부에서는 우리나라 교육체계가 세계평균에 비해서 월등히 높다고 오늘도 한바탕 구라를 깔아주고 게셰요.

 

오늘도 그들은 학생들의 입장은 모른체 교육혁신을 진행하고 있어요.

 

참 좋은 나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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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이시간에 글적는거 봤습니까 ?

저는 학생이아닙니다. 우선 제가 학생시절에 겪어본일이기에 공감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올려봤습니다만.. 너무 댓글에 싸우시는분들이 많내요 이문제는 이글작성했을때부터

미리 생각은했지만  공감안가시는분들도 분명히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우선 밑에 어른들이라고 하는건 조금 오버라고 생각하내요 어른들이란 단어는 분명

제가 알기로는 대부분 30~50대 분들이 주로 사용하시는데 여기에 댓글적으신분들중

30~50대 정도되는분들 별로없습니다. 저도 후회한다는말을 매번 부모님께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건 되물림 된다는 뜻이지요. 현재 댓글로 나중에 공부안한걸 후회하신다고

하신분들 또한  결혼하셔서 아들,딸 낳으실텐데 또 공부하라고 하시고 또 나중에 후회한다고 

부모님들께서 했던 그대로 아들,딸 들한테 가르치셔서 결국엔 저희는 공부가아니면 절대

성공못한다는 말만 믿으면서 성장하고 또 그걸 자신의 아들,딸 한테 말하는거보면 정말 슬프내요

 조금 자신의 생각들을 낮춰서 학생분들께 강압적으로하는말 보다는 그냥 자신이 이렇다...

하면서 조언을 해주는 방법으로 하는게 훨씬 보기좋습니다.

 

 

 

저는 이글을 통해서 우리나라 학생들의 교육의 현실을 알렸을뿐입니다.

앞으로 바뀐다는 생각은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이글을 통해 조금이라도

지금 학생분들이 힘들다는걸 알아줬으면 하는 취지로 글을 작성했습니다.

 

 

 

  

 

 

 

 

사람들마다 생각은 틀립니다. 공감,비공감 될수도있습니다

 

 

 

 

 

 

 

 

 

 

대한민국 

 

 

 

 

 

 

 

 

                                                 공감가면 추천

 

                   

 

     

 

 

 

추천수2,170
반대수211
베플하하|2011.08.28 15:12
나 고삼인데 참 어른들이라는게 말 거지같이하네ㅋㅋ그때가 좋은거다라는둥 그런건 우리도 크면 알게되ㅋㅋ 지금 학생은 학생이잖아? 공부때문에 제일 힘들잖아? 사회생활 안 겪어 봤잖아? 근데 나이 많은게 벼슬이랍시고 말 참 더럽게하네ㅋㅋ나이만 많으면 어른인가 지들은 학생때 불평불만 없었는가? 참 인자한 공자 납셨네ㅋㅋ또 공부 못하는 애들이 그런소리한다고?나 중상위권이니까 그런 소리는 하지마 힘드냐 괜찮냐 라고는 말우 못해줄망정 지들이 서로 더 했다고 지랄이야ㅋㅋ꼭 이런사람들 때문에 주위에 사람이 힘들다 해도 위로는 안해주고 요새안힘든놈이 어딧냐라고 하기바쁘니 자살을 하는거지ㅉㅉ
베플중3|2011.08.28 14:05
눈물이 앞을 가려요ㅠㅠ 우리나라 참 그지같아ㅠㅠ 학생은 그냥 공부하는 로봇인듯ㅠㅠ 학교졸업하면 대하갈때까지 또공부하고 대학졸업하면 이번에는 취업ㅠㅠ 취업도 겨우하면 먹고사느냐 1년이 참 바쁘고 그런하루사 지나가고 지나가면 어느세 애들딸린 부모가 됨ㅠㅠ 그럼 이제부터는 애들먹여살리는냐 뼈빠지게 도 일만함ㅠㅠ 그렇게 일만하니깐 새월은 참 얼마나 빠른지 벌써 50~60대임 그럼 언제 애들만나...ㅠㅠ
베플.|2011.08.28 20:42
다른건 몰라도 머리길이 제한은 정말 이해가안됨 우리학교는 여자 머리길이가 자유임(파마 염색은 안됨) 그런데도 머리 긴애들보고 지저분해보인다고 자르거나 묶으라고하는선생님들이 꽤 있음 머리길이와 성적은 연관이 없음 우리학년 500명중에 전교 20등안에 드는애들 거의다 머리가 김 묶지도않음 방학때는 파마나 염색도 함 걔들도 그런데 성적은 유지함 머리를 삭발시켜놔도 공부안할애들은안하고 할애들은 하는거임 다른나라에서 우리나라 학생들 특히 남자애들 머리 반삭한거보고 교도소 같다고 말함 중국 일본에서도 진작에 폐지한걸 아직도 하고있음 이게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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