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우리한(배달)민족이이스라엘유대민족잡신을섬깁니까?
글쓴이 : 본디지 (116.♡.63.25) 날짜 : 2011-06-24 (금) 17:15 조회 : 163 추천 : 3 비추천 : 1
흔히 우리 역사를 갉아먹는 존재, 민족의식을 갉아먹고 파괴하는 주체가 3가지가 있다고 하죠
중국,일본,개독
흔히 중국은 중화사대주의라고 하죠(맞는지?)
일본은 식민사관이라고 하고... 개독 역시 그와 비슷하게 반 민족 반 역사 의식으로 무장해있는 넘들이고..(서양식민사관)
얼마전에 보니 중국 넘들이 우리 전통 민요 '아리랑'을 빼앗아 간다고 설치더군요...
원통할 일입니다 이제는 고구려,발해 역사를 가져가려는 것도 모자라서...
한글, 아리랑도 뻇어가려고 하다니요...
일본이랑 독도, 식민지 문제, 임나일본부설 문제로 다투는것도 모자라 중국애들까지 한술 더하는군요
거기다 그것뿐만이 아니죠 중국,일본넘들이야 외국애들이니까 다른 민족이라 그렇다 치고
국내에 침투해잇고 또 조상을 우리 민족 조상을 둔... 그런데도 이상하게 이스라엘, 히브리 부족 사막잡귀 믿으면서... 남의 민족 신화내용이나 진짜라고 맹신하면서 찬양하고 떠받드는...
바로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 같은 한국사람 들 중에서 "개독"이라 불리우는 반민족 쓰레기 집단...
이미 고대 중동 지역 타 종교 표절, 수메르 표절로 밝혀졋고(발굴로 인해서)
이스라엘 자체 내에서도 예전 문화부 장관이 이스라엘 역사는 신화로 너무 포장되어 잇다면서 진정한 자기네만의 역사를 다시 써야 한다!라고 말하는 판국에도...
(민희식 박사의 저서 성서의 뿌리에 나와잇죠. 전 이스라엘 문화부 장관[아마 이름이... 예레브 헤르조그일겁니다] 가 얘기한 것이 서술되 잇습니다)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그 고대 히브리 부족의 신화나 신, 성인, 모세,솔로몬,다윗,아브라함 등등
수많은 히브리, 유대인들의 민족 영웅들을 섬기고 찬양하는 저열한 반민족 집단 개독!...
이것들 역시 툭하면 창조사학적 내용들로 우리 고대사를 왜곡, 혹은 개독교 안믿엇엇던 역사엿단 이유만으로 폄하하고 사탄,마귀들린 역사인것처럼 비하하고 깎아내리고...
단군왕검이 유대 12지파 후손이라는 망언을 내세우질 않나...(근거도 되도않은데다 그마저도 불충분)
신라는 개독교 국가엿다니... 고려는 불교 사탄 믿어서 그렇게 몽골이나
거란,여진 등의 외침이 잦은 것이라니... 그 외 기타 등등 수많은 망언들..
암튼 반민족적 역사왜곡 언행을 일삼는 개독 역시 더하면 더햇지 덜하지는 않은 넘들입니다
더구나 같은 민족, 같은 한민족 후손이고 한국 국적을 가진 생물학적 특성이 우리민족인 같은 동포끼리 저런다는게 더 한심스럽고 개탄할 노릇이죠
중국 일본이야 뭐 외국, 타 민족이라 쳐도 말이죠
(뭐 그렇다고 중국 일본이 그 죄질이 덜하다는건 아니다만)
암튼 우리 대한민국이 앞으로 올바르게 나아가기 위해선 좀더 민족의식, 민족 정체성, 역사의식, 자부심 역사적 정통성 등을 확고히 다져 나가면서
(정치,경제,사회,문화,등등... 여러 분야에서 지금 뭐 g20선진국이네 어쩌네..
그렇게 되려고 부던히 노력하고 잇듯이...)
세계를 선도하는 일류 국가로서 나아가는 길만이
진정 우리가 앞으로 지향하고 또 나아가야 할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니 전 지금 지극히 당연한 소릴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아니... 생각해 보십시오.
어떤 한 민족이 자기네 민족의식,정체성 확고히 하고...
또 그에 방해가 되는 반 민족 세력을 추방하자는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이 누가 잇겟습니까?
이게 지금 뭐 누구한테 칭찬받고 무슨 뭐 대가나 반대급부를 바라고 하는 소리도 아니고...
지극히 그 민족의 후손,일원으로서 당연한 소리 하는 것인데...
이걸 반대한다면 그사람은 타 민족의 앞잡이요
우리 민족을 음해하고 그 의식과 뿌리부터 흔들려는
반 한민족 인이라 할수 있습니다...
(물론! 민족 민족 한다 해서 그렇다고 지나친 국수주의적 민족주의는 저 역시 싫어합니다.
예로 우리 한민족만이 지상 최고이고 타 민족은 다 우리 민족의 노예가 되거나 지배를 받아야 한다거나 혹은 타 민족은 전부 다 우리 민족보다 하등한 존재라는 그런 "제국주의" 적 지나친 국수주의 성향의 민족주의는 배척합니다
글로벌, 지구촌 시대인 21세기에 걸맞게 당연히 세계 모든 민족이 평등하게 서로 화합하여 인류 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겟죠?)
암튼 제 말을 듣고 아마 많~이 찔리는 우리나라 내에 모 종교집단(중동 가나안쪽에서 들어왓다는) 사람들 많~이 있을 겁니다...
이렇듯 우리는 우리만의 민족의식,정체성을 다지고 또 그에 기반한 역사를 아끼고 사랑하며...
그 정통과 문화등을 기반, 기초로 하여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한국은 반민족 세력(개독,친일파,친북파,친중국파)등을 싹 몰아내고
순수한 100% 우리 민족의 정신이나 문화를 기반으로 진정한 배달(한)민족의 대한민국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뭐 친일파,친중파나 친북파들은 정치적인 문제니까 일단 여기선 더이상 안따지도록 하고 우선 반기련이니만큼 개독만 놓고 본다면요)
특히 그... 반민족 집단 "개독" 교를 믿는 사람들께선 지금 부터라도 다시한번...
그 개독교의 추악한 숨겨진 그동안 몰랏던 안티님들이
툭하면 그렇게 피맺힌 호소를 하는...
제발 답답해 하면서 제발 좀 들으라고...
이제 눈을 뜨라고 말씀드리는 그런 각종 개독교의
숨겨지고 왜곡되엇던 진실들이나...
그 개독교에서 믿는 창조,유일신인 "야훼"가 과연 어떤 민족,부족의 신이라는것을 정확히 알고 또한 그 아들넘이라는 예수넘이 어떤 민족 사람인지도 파악하고 생각하고...
세뇌라는 것이 무엇이고 또 왜 사람은 진실을 보지 못하고 부풀려지고
포장된 거짓에 미혹되고 현혹되는지 생각해 보시고...
또한 나는 어떤 민족의 일원이고 또 그렇다면 내가 그 개독교를 믿어야 되는지...
유대부족신의 야훼를 믿고 내가 마치 이스라엘, 유대 백성인양 맨날 성경 들입다 쳐 보면서...
거기 나오는 같잖은 유대 민족의 신화(모세의 엑소더스, 기타 유대 부족이 가나안에서 타 민족과 싸웟던 전쟁들 등등...)나 역사를 보면서
왜 내가 거기서 히브리 민족 동질감을 느끼고 거기서 왜 뿌듯함과 기쁨을 느끼고...
눈물 콧물 흘리면서 찬양하고 찬송하고 떠받들고 좋아하는지...
진짜 머리 탁탁 한번 가볍게 때리면서 자기성찰, 비판을 내리시고 다시한번 심사숙고하여 계속 이대로 반민족 개독교를 믿을건지 아니면 개독교의 진실과 모든 진실을 파악하고 "탈 기독교화"에 성공하셔서
중증 환각 정신질환에서 벗어난 진짜 정상인...
즉 올바른 사고,비판,판단능력, 이성과 지성이 살아잇고 또한 인본주의를 바탕으로 인간이 중심이 되는.. 그러면서 인간의 도덕,윤리,사랑 이러한 것들이 중심이 되는...
그런 아주 당연히 되어야 하는 정상인이 되실 것인지...
양자택일의 기로에서 잘 선택해 주시고 남은 인생을 어떻게 내가 어떤 민족, 사람으로써 정체성을 가지고 살 것인지... 잘 생각하시고 결정하셔야 할 것입니다.
(저와 반민족 개독인들의 차이점이 뭘까요? 그 민족의식, 정체성은 이 행동에서 차이가 납니다...
예를 들어 제가 저한테 만약 사적인 시간,짬이 있다면... 전 우리 민족의 유구하고 자랑스러운 역사를 돌이켜 보기 위해 고구려,단군조선,발해 등의 역사를 읽고 또 그 역사속 우리의 승전보, 외침을 격퇴한 것에서 자긍심을 느끼고 잇을때...
그들은 개 구라인 똥경 바이블을 펴놓고 그 안에 창세기부터 시작하여 읽기 시작해 거기 나오는 주체인 이스라엘,유대 부족의 조상,시조부터 시작하여 존경하고 감탄하며...
각종 이스라엘 민족의 이야기, 그들이 타 민족과 싸우면서 터전을 마련한 승전보,, 각종 신화적인 내용들, (출애굽,솔로몬 전성기 시절,등)
이런 유대민족의 역사서를 들여다 보면서 그것들을 읽고
"오~ 역시 이스라엘 민족이 짱이군! 그 이스라엘 부족신인 여호와 역시 전능하신 존재시고 말야~ 오! 주님~지저스!"
이렇게 생각하는 것에서부터 더 말할 필요도 없이 벌써 이 둘의 민족의식이나 정체성 역사의식이 다르다는걸 아주 확실히 알수 잇지요
더구나 그것뿐만이 아니죠 이것도 문제입니다 뭐냐하면...
이스라엘,유대식 현대판 창씨개명!!!
아주 그냥~ 정체성이 100%이스라엘 유대인이고 더구나 또 지나치게 그 민족의 종교,역사를 사랑한 나머지 자신의 이름 역시
요셉,요한,다니엘,베드로 등으로 유대 민족 역사에 나오는 위인,인물들의 이름을 따서 붙일 정도로...
마치 일제시대 창씨개명처럼...ㅜㅜ
아..아니죠 그때같은 경우엔 억지로 일본이 시켜서 할수 없이 사회적으로 매장당할까봐 억지로 그런 것이니까 어쩔수 없엇다 치더라도 이건 뭐... 자기네가 자발적으로 타 민족식 이름으로 민족의식, 정체성도 완전히 밥말아먹고 개명하는 것이죠...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저열한 반민족집단들 하는 꼴 하곤...
진짜 개탄하고 한탄할 노릇이라 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우리 한반도 금수강산에 왜 이리 반민족 히브리 부족의 잡종,혼혈들이 이렇게 많이 들어와 이땅에 주인이자 일원인것처럼 행세한단 말입니까?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