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이 어둠이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이 눈물을 말려주길
지친 내 모습이 조금씩 지겨워지는걸 느끼면
다 버리고 싶죠 힘들게 지켜오던 꿈을
가진 것보다는 부족한것이 너무나도 많은게
느낄때마다 다리에 힘이 풀려서 주저않죠.
언젠간 이눈물이 멈추길
언젠간 이어둠이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이눈물을 말려주길
기다리면 언젠간 오겠지
밤이길어도 해는 뜨듯이
아픈 내 가슴도 언젠간 다낮겠지
이 제발 도와주길 나 혼자서...
점점더 자신이 없어져....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