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를 열심히 주워먹었다.
첨 먹는 맛에 구역질도 났지만 기억을 뭔가 해내야할것 같았다.
혹시 모를지도 모른다.
그 숙자가 뻥치고 그러는 걸지도.
그래서 열심히 주워먹었다.
"야 ㅅㅂㅅㄲ!"
"왜 귀신아."
"뻥이옄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빡치는 마음에 귀신을 한 대 후려줄려고 머리에 손을 대니
허공일 뿐이엿다. 아 맞다 얘 귀신 ㅡㅡ
"흑흡흐븧 ㅠㅠㅠㅠㅠ 내가 쓰레기를 먹엇다니 ㅠㅠㅠㅠㅠㅠㅠ"
서러운 마음에 자살시도를 했다.
그 때 마침 차가 지나가는 것이 보였다.
난 몸을 던졋다.
쑤잉이ㅜ인ㅇㅁ니움니이미우밍ㅁㅇ 팡!!!!!!!!!!!!!!!!!!!!!!!!!!!!!!!!!!!!!
그렇게 난 죽어버렸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