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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제 생각) 맞는 말인지 모르겠지만...★★★

연시공 |2011.08.29 01:38
조회 108 |추천 0

안녕하세요. 슴살 청년입니다.

 

저는 항상 자책하면서 살고 현재도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채찍질을 하면서 항상 비관적으로 사는 사람이지요.

 

그냥 제가 하고 싶은 말을 하고자 그냥 적습니다.

 

이 글은 100%으로 제가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외모만 써보겠습니다.

 

 

 

 

 

1. 외모

 

 

예. 정말 인생 살아가는데 제일 중요한 밑거름입니다.

 

정말 이걸 부정할 수 없는거지요. 저만의 생각일 수 있으나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모든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겁니다.

 

자기 스스로...

 

 

 

 

 

 

저같은 경우도 항상 거울을 보며 제 자신이 잘생겼으면...어땠을까?

 

잘생겼으면...여친도 생기고 여러가지로 어필 할 수 있겠지?

 

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들 정말 곰곰히 생각해보면 여자 외모 참 많이보죠.

 

물론 저도 그 남자 중에 한명입니다.

 

남자는 어쩔 수가 없습니다.

 

 

 

 

 

 

길거리에 데리고 다니면 솔직히 못생긴 여자보다

 

이쁜 여자가 내 옆에 있다고 생각하게 되면

 

자부심 장난아니겠죠.

 

 

 

 

 

 

지나가다가 하는 말들은 뭐..아실텐데

 

' 저 남자는 분명히 능력이 좋을꺼야. 어떻게 미녀와 야수 커플이 될 수 있겠어?'

 

'저 남자 돈 많을꺼야. 그럴꺼야.'

 

 

 

 

 

 

네 , 저도 그런 말 합니다.

 

속으로 저런 말 하지만 정말 부럽습니다.

 

 

 

 

 

 

 

남자의 로망 ' 이쁜 여자! 그게다가 성격까지 좋다면...진짜 대박'

 

저 아는 여자친구 중에서 정말 마음씨는 비단결인 여자가 있습니다.

 

근데 외모는 정말 미안하지만 아닙니다.

 

 

 

 

 

전 솔직한걸 좋아합니다.

 

아닌건 아닌겁니다.

 

정말 그 여자친구를 보면

 

 

 

 

안타깝습니다. 정말 마음씨는 비단결인데 저기다가 외모만 좋았어도..

 

아니 중간만 갔었어도 많은 사랑 받고 살텐데...

 

안타깝지만 어쩔 수가 없습니다.

 

 

 

성형 권유를 해주고 싶지만

 

그 여자친구가 믿었던 친구에게

 

이런 소리를 들었다면 얼마나 상처받을까요...

 

차마 말을 못했습니다.

 

 

 

 

정말 저도 마음이 아픕니다.

 

외모 하나 부족하다고 그 사람을 인정해주지 않으니까요.

 

아니지, 그냥 말도 걸기 싫을테니까요.

 

 

 

 

 

 

여자분들에게는 정말 고맙습니다.

 

 

상대적으로 여자들은 남자보다 외모를 따지지 않는다고 합니다만

 

사실이겠지요?..

 

이런 말 하나 의지해서 하는 말입니다.

 

뭔가 근거가 있으니 이런 말이 많이 돌겠지요?

 

이런 말이 있습니다.

 

 

 

 

 

' 남자가 여자를 얻고나면 그때부터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지만

 

여자는 남자를 얻고나면 그때부터 남자의 '장점'이 보이기 시작한다.'

 

 

 

 

예.. 정말 이 글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경험이 없으니 생각이라도 해야지요.

 

천연 기념물 주제에 이런 글을 적고 있지만

 

그래도 연애 서적 같은건 많이 읽고 다닙니다.

 

 

 

 

 

왜냐 , 적어도 제가 만나는 여자들에게는

 

잘해주고 싶고 그 여자들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남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랄까요..

 

정말 진심입니다.

 

 

 

근데 진심만 있으면 뭐합니까.

 

외모. 이게 가로막고 있는거지요.

 

참...이게 세계 난제 중 제일 어려운것 같습니다.

 

 

 

남자는 자신의 여친은 무조건 이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자기 자신은 가꿀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러고 나서 고백해서 차이면 그 여자 욕한다.

 

남자는 순간 호기심과 충동에 의해

 

한 고백들은 한번 차이고 나면 다신 안하게 된다.

 

 

 

 

 

 

여자는 자기 자신을 가꾼다.

 

부족한 점도 잘알고 그걸 스스로 보완하려고 노력한다.

 

근데 노력해도 봐주질 않는다.

 

그래서 가슴이 아프다.

.

.

.

.

.

.

 

그냥 제가 생각한 겁니다. 틀린점 있으면 보완할껍니다.

 

그리고 많은걸 또 알아가겠죠.

 

여러분 , 많은걸 저에게 가르쳐주십시오.

 

저는 천연 기념물이라 사랑이나 그런 것은 모르고

 

단지 좋아하는 감정만 조금 알게되었습니다.

 

이 글을 봐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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