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빠른89 귀요미직딩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정말 엄청나게 무서운 꿈을꿨음..........
너무 스릴있었고 무서워서 여러분에게도 말씀드릴려구요....ㅋㅋㅋㅋㅋㅋㅋ
음슴체 갈께요잉~?
꿈에서 친척들이랑 우리가족들이랑 다같이 우리집에모여있었음
근데 그중엔 어떤 모르는 할아버지가 계셨음
생긴건 임재범같이 생기셨는데 약간 나이가 많은 임재범씨라고 보면됨(엄청 포스있었음ㅋㅋㅋㅋ)
엄마한테 물어보니 지나가시다가 하룻밤만 재워달라고 오신거래요(음슴체적응안돼ㅠㅠ)
원래같으면 모르는사람을 왜재워????막이럴텐데 꿈이라서 그게 그냥 당연한상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지알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할아버지랑 과일이랑 막먹으면서 얘기를 하는데
이할아버지가 풍기는 이미지가 그냥 싸이코패스였음
말하는것도 막 모든생물체 다죽이고싶어하곸ㅋㅋㅋ잘생각은안나는데
암튼 꿈에서 그순간느낀게 아 이사람이 오늘 우리가족을 죽이겠구나 싶었음 ㅠㅠ
그래서 가족들한테 저할아버지 싸이코패스라고 말했는데
가족들이 다안믿는거임 ㅠㅠㅠㅠㅋㅋㅋㅋ할아버지한테 무슨말을그렇게하냐며
그러다가 잘시간이 됐는데 어떤것때문에 가족들도 할아버지가 싸이코패스라는걸 눈치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불끄고 다같이 한방에 모여서 방문을 잠그려고하는데
그싸이코패스 할아버지가
"다들 여기 모여서 뭐하나~??"
하면서 들어온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꿈에서 내가 머리를써서 할아버지 싸이코패스지!!!!!!
막이러면 다죽일거같아서
"할아버지~~ 저 할아버지가 떠다주시는물이너무 먹고싶어요~~"
막이랬는데 할아버지가 또 알겠다고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꿈에서 우리집구조가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실제구조아님)
(발그림 ㅈㅅ)
할아버지가 부엌으로 가셨길래
내가 문을잠근다는게 너무 무서워서 당황해서 가족들방문을 잠그고 문을닫고
부엌문을 잠그러 갔는데 그게 안닫히는거임 고장이나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 가족들 방으로 가서 문열어달라고 두드리기엔 그전에 할배가 날 죽일거같았음
그래서 급한대로 커텐뒤에 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숨죽이고있었는데 할배가 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커텐이 얇아서 다 비치는 커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이렇게 할아버지가 날 쳐다봄
첨에 할아버지가 막 나를 찾다가
나랑 거울을 통해서 눈이 마추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이때 심장쪼그라들고 터지는줄알았음
손에는 칼이 들려있었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할아버지가 싸패답게
나를 바로안죽이고 거울로 나를 계속 쳐다보다가
그자리에 엎드려 누웠음 거울쪽으로 머리를 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면서 나를 계속 쳐다보면서 씨...익.....
웃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때의 공포감이란 말로 표현못함
난진짜 이렇게 죽나 싶었음 ㅠ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순간
"누가나를 꺼내주길....
Stand by me and necessary
점점 깊어만 가 너를 앓을수록
라라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
♬써니힐-기도 ![]()
노래가 울려퍼지며 난 잠에서 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도 내벨소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출근했냐고 전화온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계보니까 출근10분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스피드로씻고출근하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기서 안깼으면 난 꿈에서 어떻게됐을지ㅠㅠㅠㅠ
꼭 꿈에서는 중요한순간에 깨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이렇게 발그림에 말로해서 그렇지
꿈꿀때는 정말 스릴넘치고 무서워죽는줄 알았어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싸이코패스 영화나 얘기를 너무 많이들어서 저렇게 꿈에도 나온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얘기들은 들을때는 좋은데 후유증이 너무 큰것같아요ㅠㅠㅠㅠ
그런데도 자꾸 듣고싶은 사람심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얘기는끝이에욬ㅋㅋㅋㅋㅋ
이상 마치겠습니다![]()
재미없었어도 악플은삼가주세요ㅠㅠ
전 쿠쿠다스심장 소유했거든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
톡 건들면 다부서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이만 빠용빠용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