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가는길에 공사장이 크게 있는데
고양이가 세마리가 울고있더라구요,,,
글서 우유를 사다가 주고 병원에 다녀왔는데
두마리가 있더군요..
제가 고양이 계속 쳐다보고 있으니깐
공사장아저씨 말로는
어제부터 있었는데 원래 4마리였는데 두마리는 벌써 다른사람이 데려갔다고..
근데 여기있음 위험하니깐 아가씨가 데려 가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위험해서 저도 일단 데려와서 대충 씻시고 우유 좀 줬는데 조금 먹더라구요
그리고나선 아가들이 피곤했는지 제 다리위에서 자고 있네요..
태어난지 정말 몇일 안된아이들같아요....
제가 고양이를 키워본적도 없고....참,,,
지금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ㅜㅜ
거기다가 제가 곧 유학을 가게되서 키울수가 없어요...
혹시 데려가셔서 이쁘게 키워주신 분들 없나요?ㅜㅜ
연락주세요
두마리 함께 데려가 주세요..............
씻기기 전과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