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님'자를 붙여 불러보자

Umalove |2008.07.31 19:37
조회 582 |추천 0
play

'님'자를 붙여 불러보자


마음을 내어
눈앞에 보이는 모든 생명들의 이름 끝에
'님'자를 붙여 불러보자. 자신이 조금은 거룩해지는
느낌이 들 것이다. 그렇게 자꾸 부르다 보면
나와 똑같이 생긴 이웃들에게 상소리를
하는 것은 너무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 것이다.
"오소서 비님아, 벌님아, 나비님아!"


- 황대권의《민들레는 장미를 부러워하지 않는다》중에서

 

요즘 직장인들 휴가철인 관계로 인해서

친구들과 술독에 며칠 빠져 지냈습니다..

뭐 몸에 그리 썩 좋지도 않은데 말이죠..

당분간은 금주를 해서 간을 보호좀 해야 겠네요..

머슴아이들과 술마시는 것보다 참하고 이쁜 아가씨들하고

마셔줘야 달콤할텐데..

 

습하고 무더운 폭염의 연속인데 건강한, 행복한 생활들

하시길 바랍니다..^^

서영은 - 칵테일 사랑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