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준석아 ㅋㅋ나는 너와 친한친구인 HJ야....아 진짜 내가 왜 여기다 이런글쓰는지 나도 모르겠는데.....아 음 준석아 내가 여기다 이렇게 글쓰는거는......내가 짝사랑 하는 사람이 생겼거든 들어줬으면해 사실 용기가 안나는것도 있구 그 사람은 여자친구가 있잖아...그거땜에 그러는것도 있구 그래서 그래미안해 이런데다 글써서 혹시나 그 사람이 되게 곤란한 상활빠질까봐....그 사람이.. 눈치가 백단이라서 이거 보면 바로 알아차릴거같아...진짜 나 나혼자 마음 감추려했는데... 그게 안되가지구..여기다 그냥 내 마음만 적는거야.... 모른척해도 돼.... 너가 짝사랑하는 사람 생기면 술사준다고 했잖아ㅋㅋ지금 사줘야 될 거 같아... 사실 나는 그 사람 처음본순간부터 짝사랑을 시작했거든....나도 잘 알고 너도 잘 알고있는 바로 그.. 사람이야진짜 해줄수 있는거는 친구로서 챙겨주는거랑 친구로서 함께 있는것 그게 다야...너가 그사람한테 말해줄래? ' 내가 널 좋아한다고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사람감정 내 맘대로 되는게 아니더라고 '내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 정말 그 사람이 나와 같다면 행복하겠지만 너무 이기적인거같아아... 내가 너무 부탁만 했나보다....ㅋㅋㅋ
진심으로 정말 진심으로 너랑 니 여자친구 행복하게 오래가길바랄게교실에서 여친이랑 뽀뽀는 이제 그만하구 ^^ ㅋㅋ안녕~ 사랑해♥ 그 사람 ^^*엄마아빠 그리고 동생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