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오픈하는 구포 레저 헬스, 사우나를 끊었습니다.
헬스 사우나 해서 6개월 40만원에 등록을 했습니다.
처음엔 새로운 건물이고 사우나 포함해서 싸게 해준다는 맘에 혹해서 6개월을 일시불 끊었는데 다니면서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선 헬스장 , 이 무더위에 에어콘이 없습니다. 제가 몇번이나 신청을 했지만, 폭염에 에어콘 기사가 안온다면서 2주를 기다려 달라 3주를 기다려 달라고 하더니, 이젠 아에 싸게 패키지로 들어온 사람은 취소도 안된다고 하면서 에어콘 설치는 올여름엔 안될거 같다고 하네여.
둘째, 사우나 안에 드라이어가 없습니다. 드라이 할려면 100원 돈을 내고 유료로 사용해야합니다. 저는 머리가 길어서 매일 사용하는데, 돈도 아까워서 개인 드라이어기를 가지고 가서 썼더니, 매점 아주머니 눈치 주는것이 장난이 아닙니다.
몇번을 작작 쓰라는 등등 토를 달더군요.
며칠전에 위약금을 물고라도 그만둘려고 한다고 남은 기간 돈을 안물려주면,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겠다고 하니 돈을 돌려주는데 위약금과 원래 패키지가 아니면 정상가격 12만원을 , 토탈 16만원을 제한 금액을 돌려준다고 합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고발하니 이 금액으로라도 협상을 보라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되는 협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