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2월에 결혼을 앞둔 예신입니다.
결혼을 앞두고 이제 촬영도 해야하는데..마음이 복잡하네요
예랑은...만나면 잘챙겨주고 잘해주지만
떨어져있는기간에는 왜그렇게 퉁명스러운지 모르겠어요
저희는 서로 떨어져서 일하고있고 일주일에 한번씩 주말에 보거든요
만나면 너무 좋은데 평일에 전화하거나하면 퉁명스럽고 원래 연락을 잘안하는 편이지만
거의 제가 하는편이거든요 근데 이제는 전화할때 자꾸 퉁명스럽게 받아서 전화하면 스트레스 받아요
그래놓고 만나면 또 너무 좋고.....결혼전이라서 예민한걸까요
자기는 원래 이랬는데 , 왜 퉁명스럽니 그런말을 하냡니다......
속상해요 정말 이런생각에 결혼도 접을까라는 맘까지 드네요.
이게 저만 예민해서 그런걸까요..???
결혼하신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이럴땐 어떻게 했는지...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