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야간 버스를 타고 아침 일찍 스코틀랜드의 에딘버러에 도착했다!
에딘버러의 위치는 다음과 같음.ㅎ
시내를 아무리 뒤져봐도 공짜로 wifi 할 수 있는 곳을 찾을 수가 없었다.
할 수 없이 근처 카페에 가서 가장 싼 메뉴를 하나 시켰다.ㅠ
컴퓨터를 키고 인터넷에 접속해서 호스텔 사이트에 들어갔다.
근데 빈 방이 거의 없다....
겨우 싼 방이 있는 호스텔을 찾았지만....인터넷 예약이 필수라고 쓰어져 있다.ㅠㅠ
근데 예약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카드에 돈이 없었기 때문에.ㅠ
2,000원 정도가 필요했는데 내 체크카드에는 1,000원밖에 없었다......완전 거지다...ㅠㅠ
다른 계좌에는 돈이 꽤 있었는데 체크카드가 발급된 계좌가 아니고
또 얼마 전에 보안코드 5번 입력 실수를 해서 돈을 이체시킬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다.
낭패....................OTL
어떻게 할까 하다가 네이트온에 있는 친구들에게 1,000원 구걸을 시작했다.
몇 명을 거쳐 드디어 성공!!!! 대학교 동기인 혜진이가 무려 5,000원이나 보내줬다.ㅠ
드디어 호스텔에 갈 수 있게 됐음!!!!
호스텔에 가는 길에 만난 아저씨!!!
스코틀랜드 악기인 백파이프를 연주하고 있었다.ㅎㅎㅎ
연주 동영상.
소리 정말 요란하다.ㅋㅋㅋ
에딘버러에서 유명한 건물. 이름은 모른다.-_-a
에딘버러, 상당히 멋있다!!!!!
잘은 몰라도 Scotland는 England랑 분위기가 많이 다른 것 같른데, 개인적으로 이곳이 더 나은듯하다.
협곡을 가운데 두고 늘어선 건물들이 에딘버러의 역사를 알려주는듯하다.
고풍스러운 멋이 장난 아니다.
여기, 정말 아름답다.ㅠㅠ
스코틀랜드, 에딘버러는 유럽 여행하는 사람들이 잘 오지 않는 곳인데
이건 엄청난 실수인 것 같다. 무조건 와야 할듯!!!! 분위기도 너무 좋다.ㅎㅎ
이것도 에딘버러에서 꽤 유명한 건축물. 역시 이름은 모름.
드디어 도착한 호스텔!
소문호스텔! 카우게이트!
스코틀랜드하면 위스키죵?
하지만 비싸서 ㄴㄴㄴㄴ
에딘버러의 대표적인 건축물. 에딘버러 성!
빨간 아저씨들을 지나기 위해서는 입장료를 내야 한다.
그래서 GG.
머리가 바가지 대로 자른 것처럼 자랐다.-_-
깨끗한 발 끝.
사람들이 하도 만져서 때가 다 밀렸다.
아담 스미스!
최초의 경제 교과서인 국부론을 만드신 분!
Respect U!
에딘버러는 이런 좁은 골목들이 많이 있다.
그래서 숨겨진 장소를 찾는 솔솔한 재미가 있음.ㅎㅎ
숙소에 돌아와서 런던 한인마트에서 산 비빔국수를 해먹었다.
꽤 맛있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