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치겠다 널 길게 만난것도 아니고 얼마나 만났다고 잊혀지지가 않냐
매일 연락해볼까 말까 진짜 신경쓰여 죽겠어
눈에 안보이면 빨리 잊혀질거라고 당연히 생각했는데,
니가 어떻게 살고있는지 혹시 니가 쓴 글이 올라왔을까봐 니 이름을 누르고 있는 내가 가끔은 한심해
넌 내가 그냥 잠시 만나다 만 사람으로 기억하는거 같아서 연락하기도 두렵고
내가 아직 너를 못 잊고 있다는 걸 티낼까봐 망설여져
니가 다른 사람이랑 잘 지내고 있는데 괜히 내가 끼어드는가 싶기도 하고 별생각이 다드네ㅋㅋㅋ
진짜 보고싶다 계속 생각나 미치겠네 진짜ㅋㅋㅋ
오늘도 연락 해볼까 말까 니생각을 백번도 더 한거같다 ..
네이트판 가끔 보는 니가 이걸 보고 난가 싶어서 연락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정말....
웃긴다 진짜 왜이러냐 나ㅋㅋㅋ....
미치겠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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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자꾸 생각나서 그냥 끄적여 본 글인데...
베스트까지 오르네요...
글에서는 봤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나 인걸 눈치챌까봐 살짝 불안하기도 하고..
이니셜 공개할려고 했는데..차마 못하겠네요 아직은 용기가 안나요 죄송해요
오늘도 밤이 늦었는데 니 생각만 난다...보고싶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