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출사 - 남해 바람흔적 미술관을 가다!
남해 보리암을 갔다가 진주로 돌아오는 길, 바람흔적 미술관을 가보았습니다.
미술관 입구 (주위가 공사중이었음..)
편백 휴양림 내에 있어서 그런지 경치는 끝내 줍니다 ㅠ
오~~ 멋져부러 날씨가 조그만 좋았더라면...ㅠ
남해 바람흔적미술관은 무인시스템으로 입장료가 없어요~
무인시스템치고 너~무 잘 관리 되어있었어요~ ㅋ
음식물 반입 안되구요.
실내 촬영 안된다구 합니다 ㅋ
실내 사진 다 찍고 보니 입구 문에.. 촬영 금지라고;;;
아놔.. -_-
작품은 블러 처리 하구요 대충 내부는 이래요...ㅋ
그렇게 넓은 구조는 아니더라구요 ㅋ
캐릭터 그림이 걸려 있었는데 완전 귀요웠다능~~ ㅋㅋ
여기는 실내 휴식공간입니다.
의자에 앉아 쉬면서 경치 구경좀 했더랫지요~
이곳엔 양심가게가 있더라구요 .
2000원을 내면 커피나 아이스크림이 제공 된답니다
무인가게이니 양심껏~!
저희 일행은 아이스크림 사먹었어요 ㅋ
겨울엔 고구마도 해주는건가? 후후후.....
난로도 완전 작품같은..ㅋㅋㅋ
멋있옹~
적당히 실내둘러보고 시간관계상 서둘러 나와야 했습니다.
나올땐 기록 남겨주는 쉔스~!
잔디는 맨발로 들어가라고 되어있길래
뭐~ 그까이거~!
맨발로 잔디를 즈려 밟아 드렸지요..ㅋㅋㅋ
오랜만에 잔디 밟아보는 듯~ㅋ
보들보들 기분 좋은~~~ ㅋ
단순히 미술관을 목적으로 가기엔 2%로 부족하니
다른 곳 관광하시고 가시는 것이 좋을것 같네요
인근에 나비 생태 박물관도 있으니 꼭 둘러보시길~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