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8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올해 상반기에도 수많은 속옷 화보들이 나왔죵! 후후
때로는 아슬아슬하게, 때로는 화끈하게
아낌없이 매력발산한 스타들의 속옷 화보를 모아봤습니다.
1. 최여진-배정남
모델 출신 두 사람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보디가드 화보입니다.
아무것도 안 입듯한 티저컷은 때아닌 선정성 논란으로 무수한 댓글이 달리기도 했었는데요.
배정남씨는 진짜.. 다 벗은 것 같잖아요...![]()
오늘 둘의 커플컷이 공개됐습니다.
도도한 표정으로 늘씬한 몸매를 뽐낸 최여진씨와 CG같은 복근으로 여심 흔드는 배정남씨![]()
개인적으로 아래 블랙자켓 걸친 최여진씨 표정이 좋네요.
저 몸매에서만!!! 나올 수 있는 저 표정...
2. 남규리
귀여운 얼굴에 볼륨있는 몸매로 화보 한 방에 NEW 베이글녀로 등극한 남규리씨!
이 화보속에서 보여졌던 개미허리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었죠.
여자들이 꿈꾸는 워너비 개미허리!!!!!!!!!!!!
저 정도 허리면 저렇게 핫팬츠 내려입을 수 있죠. 저도 그래요.
3. 서우
드라마나 영화 속에서는 강렬한 이미지를 보여줬는데 유독 화보에선 귀엽고 발랄한 모습을 선보이는 서우씨.
속옷 화보도 강렬하길 바라는 마음은 아닙니다.. 뭐......
올 가을 유행한다는 레트로. 언제나 유행하는 레트로. 연에입이 입으면 레트로. 그런 레트로.
일반인도 입을 수 있는 레트로가 필요함...![]()
사실 그렇습니다.
언제나 속옷 화보는... 약간의 기대치가 생깁니다..
당당하고 화끈하고 색다른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특히 남자모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