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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 왕자의 결혼식 피로연에서는 샴페인을

무도리 |2011.08.31 16:00
조회 4,546 |추천 0

모나코 왕자의 결혼식은 정~말 화려한 결혼식이였죠! ㅋㅋㅋ

 

 

첫째날은 민간 방식으로 예식을 치르고,

둘째날은 왕실의 전통에 따라 왕궁 성당과 야외에서 가톨릭 방식으로 정식 결혼식이 진행되었다고 하는데요 ㅋㅋ

이 결혼식에는 모나코의 모든 국민도 초청장을 받았다고 합니다!!!ㅋㅋㅋ

 

 

왕실 측은 귀빈 만찬을 위해 프랑스의 유명한 요리사인 알랭 뒤카스를 초빙하는 등

궁 밖에는 초대형 스크린을 통해 결혼식 장면이 생중계 되었고, 해변에서는 불꽃놀이가 진행되었답니다!
정말 화려하게 올린 결혼식 인것 같아요 ㅋㅋㅋ

 

결혼식에 빠질 수 없는 피로연인만큼 모나코 왕실의 결혼식은 그야 말로 축제였는데요~

 

 

모나코 왕자와 부인의 피로연은  페리에주에로  보낸듯 해요 ㅋㅋㅋ 뒤에 손님들도 디기 많네요;

 이에 페리에주에 회장이 모나코 왕실의 결혼식에 영광스러움을 전하기도 했다네요ㅋㅋㅋ

 

 

결혼 전에 모나코 왕자 약혼녀 도망으로 이슈가 되기도 했는데요 ㅋㅋㅋ
어쨋든 결혼식을 올렸으니 모나코 왕자와 샤를린 위트스톡의 행복한 모습을 볼 수 있겠죠???

정말 세기의 결혼답게 화려한 결혼식이였어요;
국민들에게 모두 초청했다는 사실이 쫌 멋지긴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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