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니 입으로..
그 더러운 입으로 그만하자고 하니깐 좋냐...
좋아죽겠냐...
확~~진짜
거지같은게...쥐뿔도 없는 놈이...
있는척...잘난척...궁상 떨기는
결혼해도...니랑 살면 힘들것 같다...
니 한테 아직도 쓸테없는 말이긴 한데..
전해주고 싶은 할말이 많다..
그럼...닌 전화번호바꿀꺼고...
야...문디..
캘럭쉬s사 놓고...
좋다고 할땐 언제고...
다른 사람 저나기는 멀쩡한뎅...
왜 유독 니 저나기는 말썽이고...
후회하냐...
장난치나...
전혀...받아주고 싶은 맘 죽어도 없다..
한번씩 이렇게 해야지..내 정신 차릴것 같아서..
미친놈..더럽다..구질구질..
찌찔한 놈아..
니 철친은 니가 잘했다고 할지 몰라도...
그 외에 사람은 니가 잘못했다고 할껄...
니가 그래 잘났나...
괴물같이 생겨가지고...
돈가지고 온나..
내보고...맨날 광대뼈 티 나왔다고 좀 깎으라고...
로또 걸리면 한방에...
운도 찌찔이도 없는 인간이 무슨 수로 해준다는 건지..
잘났다..주둥이만 살아가지고..
문디...
팔접어라..나도 주패자..
엊그제 내 칭구랑 니 애기 하다가 승질에 폭발하는줄 알았다..
돈도 없는 그지가...
쓸줄만 알지...모을줄은몰라...
이놈에 그지야..꺼지라..
오지말고..두번다시가 아니라
세번 다신 오지말아...
진짜 그지같은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