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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한 암담해의 인생일기..?ㅋㅋ★

암담해 |2011.08.31 21:37
조회 34 |추천 1

안녕하세요방긋

 

저는 지금 고2인 여자사람입니다. 하하하하하만족

 

저 아는사람중에 판보는 사람들 많은데 볼까두려와요 하악하악..;;암담해라고 하면 알듯한데..ㅋㅋ

 

 

ㅠㅠ쓰기전에....악플때문에 너무무서운데......ㅎㅎ 그래도 판을 한번쯤은 써보고싶어서 씁니다..ㅎ

저에게 힘을!!!!기도

 

 

혹시 띄어쓰기안되있어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세요..ㅠㅠ 못배워서 그래요..ㅋㅋㅋ

 

 

그럼 요즘 대세인 음슴체 ㄱㄱ ㅅ(이거 너무 해보고싶었음 ㅎㅎㅎ)

 

 

 

 

 

 

 

 

 

 

 

 

때는 바야흐로 ..?중학생때임 ㅋㅋㅋㅋㅋ

 

중학교때 그여자 사람(로션)을 난 처음만났음..ㅋㅋ(편의상 가명을 쓰기로하겠음...ㅎㅎ)

 

그 로션을 만나고 알게된 이유는 같은 학원다니던 친구(스킨)때문이였음 ㅋㅋㅋ

 

스킨이랑도 같이다닐때 뻑하면 싸웠음 ㅋㅋㅋㅋㅋ그러다 고등학교올라와서 헤어지면서 안 좋게 헤어졌는데 다시 친해졌다 요즘 또 연락 안함 ..;;;;

 

 

무튼 중학교때 스킨이랑 로션이랑 나랑 셋이서 다닌것같음..근데 진짜 셋이서 다니면 원래 다 그러지않음??

 

 

우린 열라게 싸웠음 ㅋㅋㅋㅋㅋ그래도 셋이서 붙어다녔음 ㅋㅋㅋ

 

 

근데 스킨이랑 있으면 스킨이 맨날 로션이 나욕한다면서 그러는거임..ㅋㅋ(내가 쫌많이뚱뚱한편임..ㅠㅠ)

 

그러면서 돼지라고 맨날 그런다는거임...사실난 로션 별로안좋아했음 ㅋㅋㅋㅋ중학교땐 ㅋㅋㅋ

 

진짜 뭔가 성격이 완전 소심임..--;;; 그런성격 싫은건아닌데 답답해서 좋아하진 않았음..ㅋㅋㅋ

 

어디에 뭐 먹으러가면 로션이 사준다고 하더라도 내가 계산해야되고...-_-처음엔 싫은건아니였는데

하다보니 점점 답답해짐...짜증..버럭

 

그러다가 고등학생이됨 ㅋㅋㅋ(사실 중학교때 많은 일들이있었지만, 너무길면 안읽을까봐..생략함..ㅎㅎ)

왜 중학교에서 고등학생 되는 시기가 길지않슴?? 그래서 난 잠수를 타다가ㅋㅋ

 

고등학교가면 뭔가 친구가 없을 것 같은 느낌에..;;;로션에게 문자를 보냄..ㅋㅋ

 

'고등학교가면 나랑같이 다니자'고 ㅋㅋㅋㅋㅋㅋㅋ

 

이땐 솔찍히 내가 쫌 못된거같음..ㅠㅠㅠ 이건 참 미안하기도 하고 ....또 후회하기도함... '그때 연락을 안했으면...'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짐..ㅋㅋ

 

근데 그때 로션이 ' 나 비비랑 같이 가기로했는데......'

 

이러는거임...ㅋㅋ 여기서 비비에 관한 설명을 쫌할께 ㅎㅎ 비비는 지금 나으 베프임.ㅎㅎ 중학교때 얘

도 친구였음 ㅋㅋ진짜 착한데...꼬집으면.....-_-;;;죽도록아픔 ㅋㅋㅋ

 

무튼 그래서 난 대수롭지않게'같이셋이서가면 되지 '했음

 

그리고 입학식이됬음

 

 

 

일년도 더된일이라 잘기억은 안나지만...써보겠음 ㅠㅠ

 

 

우리학교는 전문계라 과별로 반이있어서 1~2반 많으면 4반??정도까지있음 ㅋㅋ

 

근데 로션이랑 나랑은 같은반이되고

 

비비만 혼자 따른반이된거임...ㅠㅠ

 

그래도 밥은같이먹고 그랬던거같음 ㅋㅋㅋ근데 세명이서 다니면 그렇지않음??

 

뭔가 항상 나혼잔거같다고 세명 모두가 느낀거임..ㅋㅋㅋㅋ

근데 나도 되게 별일아닌걸로 잘삐지는 스타일임 ㅋㅋㅋㅋ그래서 셋이서 뭐하다가 (일년도 더된일이라서 ..잘모름...ㅠㅠㅈㅅㅈㅅ)내가 삐졌음..ㅋㅋㅋㅋ근데 난 당연히 풀어줄줄알았음...ㅠㅠ 근데 뭔가 애들이 잘됫네 하는식으로 안풀어주고 지들끼리노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난 ......왕따가됨..ㅋㅋㅋㅋㅋ

 

로션은 주위에 찝쩍찝쩍해놓은 친구들이 많음 ...난 근데 그런친구들이없었음...걍 친구있으면 걔네랑 노는 스타일임..ㅋㅋ그래서 로션은 날버리고도 찝쩍해놓은 친구들이랑 잘놀음..ㅠㅠㅠ 근데 난 그런 친구들이없어서 걍 왕따가됨...순도 백퍼의 왕따 ㅋㅋ그리고 갠 언어의 술사??뭐이딴 능력을 가져서 ㅋㅋㅋ

 

그찝쩍이던 친구들을 다 자기편으로 만들어버림..;;; 나도 그애들 같은 중학교 애들이라 알고있었는데

 

 

걔랑싸우고 다 막 틀어짐..ㅋㅋ

 

 그러다가 어느날 샴푸가 와서 뭔일있었냐고 말해보라고 막 다정하게 오는거임 ㅋㅋ그래서 난 그땐쫌....ㅂ...ㅅ..같이 흥분해서 다~~~~~~말해버림 ㅋㅋㅋ근데 그-_-나쁜 샴푸가 그걸 지폰에 녹음 하고있었던거임..!!!!!!!헐헐 -_-진짜 배신감쩔음 ㅋㅋㅋ말할때 뭔가 왜이러지 하는 느낌을받을정도로 한것같은데 흥분해서 다걍 넘겨버림 ㅋㅋ뭔가 내편이생긴건가 하는느낌으로..ㅋㅋㅋ

 

 

 

ㅇㅇ 난찌질이였음...흑흑

 

학기초에 난 왕따가되미..ㅠㅠㅠ근데 난 동아리가 있었어서 그사람들이랑 점심때만나서 ..놀고 그러다가 같이밥을먹음..ㅋㅋ그래서 밥먹을사람걱정은 없었음..ㅋㅋㅋㅋ이런말하니깐 쫌나쁜사람같군..ㅋㅋ

 

 

그러다가 일학기 중반??초중반???그쯤에 다시 로션과 비비랑 화해를하게됨 ㅋㅋ그래서 한동안 잘 놀았음 ㅋㅋㅋㅋ

 

 

근데 또 시간이지나니깐 유독 로션이랑 많이싸운것같음 ㅋㅋㅋ진짜 그래서 비비가 맨날 화해 시켜주느라 힘썻음..ㅠㅠ비비야 고마워 ㅋㅋㅋㅋ

 

무튼 그러다가 사건전개는 그때였음 ㅋㅋㅋㅋ어느 비오는날...+_+

 

 

나는 가방을 새로산지 얼마안되는 때였음 ㅋㅋㅋㅋ근데 비는 곧 그칠것같은 느낌임 그래서 난 내가방 젖는것이(맞춤법 맞나요??ㅠㅠ) 싫어서 비비는 그냥 비맞는게싫어서 ㅋㅋㅋㅋㅋ다른곳에서 쫌 쉬다가 비쪼금 덜오면 가자고했음 ㅋㅋ

 

근데 로션은 그시기에 집에무슨 일이있는건가... 되게..돈쓰는것도 싫어하고 같이노는 것도 싫어하고

집에 놀러가는것도 싫어하고 막그랬음...

 

 

중학생땐 그런 애가 아닌거같았는데... 무튼 그래서 그러려니 ...했음 이라면 구라고 ..ㅋㅋㅋ

 

비비랑 쪼금 뒷담이라기보다....음..이야기를 한것같음 ㅋㅋㅋ 욕한건아님...ㅋㅋ'요즘 로션 왜그럼..?'이정도??더 심했을수도있고 ㅋㅋㅋ그게 욕이라면 쿨하게받아들이겠음..ㅋㅋㅋ

 

 

무튼 그래서 다수의의견을따라 쉬기로했는데 로션이 계속똥씹하면서 빨리가자고 재촉하는거임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이해가 안됨..-_-쫌 쉬었다갈수도있지 진짜 우리한텐 너무각박하게 굴었음...ㅠㅠ

 

그러다가 비가 쫌 덜오는것같고 로션도 계속 똥씹해서 가기로했음 ㅋㅋㅋ

 

근데 내가 가방새로 삿다고했지않음??ㅠㅠ 나도 화나는거임 새로산가방인데 비맏고 갈려니깐..ㅠㅠ

 

그래서 나도 계속 뭐라뭐라씨부린것 같음 ㅋㅋㅋ 내 성격도 그리좋은건아님..ㅠㅠ

 

 

무튼 그렇게 셋이서 별로 안좋게 집으로갔음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사건이 절정으로 다다를 사건이 생긴거임..ㅠㅠ

 

그날도 하교때였음 ㅋㅋ비비랑 로션이랑 나랑 같이 룰루 걷고있었음 ㅋㅋㅋ 비비랑나랑은 하교길에 배가 고파서 ...ㅋㅋ 뭐 먹을꺼를 많이 까진아니고..ㅋㅋ쫌사먹는편임 ㅋㅋㅋ

 

당연히 로션은 아무것도 안사먹음 돈을 아낀다하지않았음 ㅋㅋ그래서 별생각없이 우리는 버정을 향해 놀고웃으며 가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먼저가는거임..;;; 비비랑 나랑은 웃고 노느라 느리게 걸은것은 사실임.. 그리고 원래 말도 많은 애가 아니였던것같음...(이것도 일년이넘은이야기임..ㅠㅠㅈㅅ 머리가 나쁨)

 

 

그래서 못알아차린거임

 

그리고 우리가 타는 버스는 늘 한결같이 지금도 단 하나임 ㅋㅋㅋㅋㅋ우리집이 종점인 버스가 있음 ㅋㅋ

 

셋은 집이다 거기서거기라 그버스 타면 다들 집가까이에서 내릴수있었음 ㅋㅋ그나마 쫌 먼사람이 로션이였음 ㅋㅋ그래서아마 더 혼자라는 생각을 많이한것같음...아무리그래도 혼자서 휭하니 가는것은 아니지않음??아님??ㅠㅠ우리만 그런거임??ㅠㅠㅠ근데 진짜 드라마처럼 버정가자마자 딱!!!!버스가 오는거임

 

(문론 우리가 타는버스는아님..ㅋㅋ)우리가 그래도 그때부턴 쫌 심각성을 알고 따라서 갔음 근데 걍 가

버림...나도어이가 없고 비비도 어이가없었음 ㅋㅋㅋㅋㅋ

 

우린그래서 버정에앉아서 우리가 타는버스를 기다리며 이야기를 했음 ㅋㅋ

 

 

그리고 버스에서 내려서 음료수를 사고 과자를사서 우리집앞 놀이터에 가는 순간까지 로션 이야기를 했음

 

그리고 우리집놀이터에 앉아서 내린결론은 전화를걸어서 대화를하자는거임 ㅋㅋㅋ

 

근데 사실 우리는 풀릴줄알았음 ㅋㅋㅋㅋ별 생각이없었던.....거임..ㅋㅋㅋㅋ몰라 쫌 바보였음 ㅋㅋㅋ..;;ㅈㅅ

 

 

굳이 전화를 택한이유는 그아이...말씀드렸지않은가..;;??언어의술사라고 ㅋㅋ안드렸으면 ㅈㅅㅈㅅ

 

그래서 최적의 방법은 만나서 이야기하는거지만, 안나올것을 뻔히알기때문에..ㅋㅋ 전화를 택함 ㅋㅋㅋ

 

그래서 우리둘이 진짜 열나게 전화를했음 ㅋㅋ처음엔 받고끈고를 하다가 걍 전원을 꺼버린거임...우리는 놀이터에서 계속 이야기하면서 어떻하나고 나름 궁리를 짜고있었음

 

 

그러다 전원은 꺼놔 방법은 없어..-_-뭐 어떻할 법이없는거임..ㅋㅋㅋ 그래서 우리는 별 획득없이 떠남

ㅋㅋㅋㅋ우리는 생각이 그랬음 ㅋㅋ내일은 같이 갈사람이없을꺼니깐 분명 문자가올것이다 그럼 우린

전화를하든가 내일 만나서 말하든가 진짜 되도록이면 문자말고 말로 하자고 약속하고 연락올것이라 믿고

 

 

빠빠이를 함

 

그리고 비비를 집주위에떨어뜨려주고 집에갔음 ㅋㅋ

 

문자를 기다림 한없이기다림 그런데 안오는거임...

 

점점 뭔가 불안한 감정이 생김..ㅋㅋ왜그랬는지는 몰것음 ㅋㅋㅋㅋㅋ

 

그러다 지쳐서 잠이듬..ㅋㅋㅋ

 

근데 '띠롱' 하고 문자가옴 ㅋㅋㅋ

 

보니깐 장문의 문자였음 ㅋㅋㅋㅋㅋㅋㅋ

 

'아...로션이구나..ㅋㅋㅋ'

 

이런생각을하고 사실쫌 두려운맘으로 편지를 봄 ㅋㅋㅋㅋ

 

로션이랑 나랑 진짜 많이싸워서 ...ㅋㅋ

 

장문의편지를 보면 뭔가 무서움 ㅋㅋ그게 전화를택한 또하나의 이유였심 ㅋㅋㅋ

 

 

그런데 온문자가 가관임...-_-

 

솔직히 한글자한글자 생생히 기억은 안나는데

 

대충 '문자하나라도 안보내면 또 니가 난리칠것같아서 보낸다.니가싫다 놀면서도 계속싫었다.니네둘이

잘먹고 잘살아라 내가 꺼져줄께 그리고 이제 아는척도 하지말고 말도 걸지마라.......뭐라뭐라'

 

이런식으로 보낸것같음..ㅋㅋㅋ

 

위에서 말했듯이 나도 착한성격은아님 -_- 이문자보니깐 진짜 화나는거임

 

진짜 어이가없었음 ㅋㅋ걍 속을 모르겠음 ㅋㅋㅋ그리고 다음날이됨ㅋㅋ비비랑 같이 학교가면서 이야기

를함 ㅋㅋㅋ난 이미 마음따위 돌린 상태였음 ㅋㅋㅋ근데 비비는 뭐 여차저차 하다보니 말이라도 하는사이가됬음

 

 

근데 난 아직도 말도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튼 난 남은 일학년을 또 반에서 거의 왕따비슷하게 지냈음 ㅋㅋ

 

 

그러다가 뭐 반에 소위 오지랖??넓은아이들이있잖슴??

 

그 오지랖이와서 둘이 싸웠냐면서 막 묻는거임 ㅋㅋㅋ근데 그 오지랖은 약간 노는쪽??아이였음ㅋㅋ

 

솔직히 피해자는 나아님???톡커님들은 그렇게생각안함??ㅠㅠ

 

내가 가해자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솔직히 내가조금 위로받았으면 하는 맘에 다 말함..ㅠㅠㅠㅠㅠ

 

근데 왜그러냐면서 걍 화해하라면서 내가면저 하라면서 이러는거임..-_-

 

아니 그 로션이 말걸지 말라고 그랬는데 내가화해하자 말걸면 안되는거아님??

 

솔직히 ㅇㅇ 내가소심했음 ㅋㅋ자존심때문에 화해하기도싫었음 ㅋㅋ

 

그 오지랖은 맨날 붙어다니다가 그렇게떨어져있으니깐 서로보기안좋다고 뭐라함 ㅋㅋ

 

근데 진짜 딱봐도 내가피해자임 ㅋㅋ그땐 기분나빠서 동아리도 안감 ㅋㅋ걍 점심을 안먹음 ㅋㅋ가끔은

다여트계란 500원짜리 ㅋㅋ지금은 올랐나 ㅋㅋㅋ무튼 그거 사서먹고 갠찝쩍찝쩍 해놓은 친구들이랑 놀

때 난 혼자 고독을 씹음 ㅋㅋ

 

근데 또 로션은 학교에서 보면 막 조용하고 그래서 착한것같고 욕도 안쓸것같은아이 있잖슴?>??ㅠㅠㅠ

그런아이였음 ㅋㅋㅋㅋ난근데

 

그에비해 쫌 더 튀는아이였음..일단 몸부터가...ㅋㅋ

 

그래서 애들이 거의 그 로션이 가해자라는 생각...가해자라고 하니깐 쫌 이상하네.......음......무튼

 

그런생각은 안한듯함..ㅠㅠ진짜 님들 반에 막 그런 사람들 있잖슴????조용하고 그런???ㅠㅠㅠ

 

다 욕할줄알고 다 착한건아님!!ㅠㅠㅠㅠ 진짜 착한 아이들이 있을순있으나 요즘아이들은 약아서 그런아

이들 찾기드뭄...ㅋㅋㅋㅋㅋ

 

그래서 진짜 최악의 고1을 보냈음 ㅋㅋㅋㅋ

 

 

 

그러다가.......

 

 

 

 

 

 

 

 

 

 

 

 

 

 

 

 

 

 

2탄에적고싶지만 일탄이 묻힐것같기에.....ㅋㅋ계속 ㄱㄱ ㅋㅋ한분이라도 읽어주시니 감사해요..ㅠㅠ

 

 

 

 

그러다가 고2가 됬음..ㅋㅋㅋㅋ다행인지 불행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비랑 로션이랑 샴푸랑 ㅋㅋ비비친구들이랑 나랑 다붙은거임..ㅋㅋㅋㅋㅋ다행히 오지랖은 안붙음 ..;;ㅋㅋㅋ

 

 

그래서 난 비비친구들이랑 어울리면서 내 원래 성격이 나오는 듯함..ㅋㅋㅋㅋㅋㅋ근데진짜 고2반에 친구들을 잘 만난것같음 ㅎㅎㅎㅎㅎㅎ원래 나의 성격은 약간 밝고 막  진짜 대박 완전 나대는건아닌데 약간 나대는 ...ㅋㅋㅋ뭔가....음..소리가 큰 축에 속하는 그런 사람임...ㅋㅋ

 

근데 놀면서 그런성격이나오면서  자연스럽게 인기??가많아진것같음 ㅋㅋㅋㅋ

 

또 학기초에 짝지를 잘만났음 ㅋㅋㅋ 짝지가 전학생인데 걔 성격이 나랑쫌 잘맞음 ㅋㅋ

그래서 애들이 날더많이 알게됬고 그래서 ..하튼 막 되게 그렇게 됨 ㅋㅋㅋ

 

 

근데 요즘에 로션이 막 착한척하는거임 ㅋㅋㅋㅋ

 

비비말을 들어보니깐 ㅋㅋ(비비는 로션이랑 말하는사이지만 같이노는 사이는 아닌 그런사이가 됬음 ㅋㅋ)

 

로션이 요즘 나에대해서 묻는다는거임 ㅋㅋㅋㅋㅋ

 

비비가 막 로션이랑 짝지일때 물어봤다면서 ㅋㅋㅋㅋㅋ그러는거임 ㅋㅋㅋ

 

근데 그러니간 더 기분나쁜거임 ㅋㅋ내가 왕따일땐 깔보다가 내가 쫌 존재감이 있으니깐 착한척하면서

그러니깐 화나고 막그러는 거임..-_-

 

거기다 로션이랑 샴푸랑 다니게됬는데 샴푸가 솔직히 로션을 되게 많이 잘챙겨주긴했음 ㅋㅋㅋㅋ

 

근데 막 샴푸가 로션집에 놀러갔다고 샴푸가 말해주는거임...샴푸랑 나사이는 로션과 비비사이처럼됨

ㅋㅋ 이야기는 하는데 같이노는건아닌 ㅋㅋㅋㅋㅋㅋㅋ무튼

 

 

 

그런이야기도 들으니깐화나는거임 -_-비비를 통해 그이야기 해명을 들으니깐 뭐 사정이있었다는데 -_-

 

사정이 뭔사정인지 말도안해주고 그래서 더 정떨어지고 그랬음 ....ㅋㅋㅋ무튼 진짜 로션이 비비랑 나한

테 대하는대우랑 샴푸한테 데하는대우랑 완전 다른거임..-_-

 

 

 

샴푸도 약간 로션말듣고 나랑 로션사이 풀어주려고 하는것같은 눈치인데...흥흥 난

 

솔직히 별로 화해하고싶은 마음은 없음....ㅋㅋㅋ

 

내가너무나빠보임????ㅠㅠ 그런데 내가 말을 다못해서 그런건데 진짜 내가받은서러움과.....그런것들은

너무나도 컷음 ...ㅠㅠㅠㅠ그래도 톡커님들이  화해하라면........한번생각을 진지하게해보겠음..ㅠㅠㅠ

 

 

 

 

 

톡커님들 긴이야기들어줘서 고마움,.,,,,♡초면에 이런말씀 ....드리기가 쪼금 그런데...하하하

 

사...사...사.ㄹ.....사라...사랑...해요>ㅡ<

 

 

 

 

그리고 저 너무 나쁜사람은 아님...ㅠㅠㅠㅠㅠ너무 뭐라그러지말고 악플도 다시한번생각해보고 달아주세요 그런거면 읽고 잘고칠께요....히히히

 

그런데...고치기함들게 무작정 욕하지는말아줘요...어떻게고쳐야할지..앞길이막막하니깐...요...ㅎㅎㅎㅎ

 

 

 

 

 

 

 

 

저...그리고.....추천...쫌..ㅠㅠㅠ

 

많이생각하고 올렸어요...ㅠㅠㅠㅠ근데 톡한번 됫으면 좋겠네요>ㅡ<ㅎㅎㅎㅎ 감사하고 사랑해요 ㅋㅋㅋ

 

 

말주변이없어서 지루하게 읽으셧으면 추....천...해주세요..ㅋㅋㅋ

재미있게 읽으셧어도...추...천..해주세요 ㅋㅋㅋ

 

소심한녀자라..ㅋㅋ

 

그럼 안녕히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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