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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팬픽을파헤쳐주겠어★★★(2탄)

동픽은진리임 |2011.08.31 22:48
조회 13,751 |추천 49

동방신기 7대 작가

엄청나게 주관적입니다

 

 

 

 

 

2. 마요

마요님의 이름은 몰라도 가시연은 압니다. 그쵸? 우리 카시오페아들의 생명과도 같은 고수위 팬픽의 대표격인 가시연의 작가님이십니다. 참고로 도덕선생님이십니다. 무의미하지 않지만 결코 소설 속에서 큰 의미를 두지 않는 말로 팬픽을 시작하십니다. 예를 들자면 가시연의 첫머리는 '사랑니를 뺐다.' 정도 입니다. 아무 연관없는 말로 팬픽을 시작해서 그 팬픽에 몰입해서 읽다보면 벌써 한편이 끝나가고 있어서 아쉽죠. 매니쉬님과 더불어 호불호가 엄청나게 갈리는 작가님이십니다. 주로 고수위를 쓰시다보니 좀 어린팬분들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으시더라구요. 가끔 재탕할때 읽으면 무섭습니다. 어떻게 인물의 성격을 이런식으로 잡을 생각을 했을까 하며 감탄도 하구요. 마요님의 대표작은 말 안해도 아는 천애윤락-가시연-여우의 요람-하나의 연잎으로. 가시연 시리즈입니다.

 

천애윤락 : 가시연의 전편이죠. 이걸 안봐도 가시연을 보는데에는 지장이 없지만 보면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윤재의 고등학생때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전팬덤 공용어인 '그것'이 터지죠. 팬픽계에 길이 남을 명대사입니다.

<명대사>

 

1. "너구나 8반 이쁜이가."

 

 

2. " 이름만 들어도 눈물이 고일 정도로 좋아한다. 심장이 터질 정도로 사랑한다. "

 

 

 

가시연 : 이건 따로 설명이 필요합니까. 저를 암흑의 팬픽계로 인도했던 팬픽들 중에 하나죠. 여기서는 전 정말 이서희가 밉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하고. 재중이가 밉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하고. 윤호가 밉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하고. 등장인물들이 하나하나 다 너무 불쌍해서 더 몰입이 잘되었던것 같아요. 명대사 포텐 터지는 부분.

<명대사>

 

1. 심장이 말하고 있잖아, 네 곁은 오직 나라고.

 

2. '나는 이런 내가 싫어요'......? 웃기고 있네. 너는 너를 너무 사랑해서 정윤호를 놓을 수 없는 거야. 넌 정윤호 없으면 못 살거든.

 

3. 결혼이.... 심장을 죽이진 못했습니다.

 

4. 너.... 나 햇볕에 약한 것도 잊어버렸니.

 

5. 너는 내 가시마저 사랑해야 할 나의 아름다운 남자.

 

6. 미친년, 하나도 안변했어.

 

 

 

 

 

 

 

 

 

 

 

 

 

안녕하세요

ㅠㅠ아까글올린지 몇분지났다고ㅋㅋㅋㅋㅋ

막 의욕이 솟아요;;;ㅎㅎㅎ나름 열심히 쓴거니까 추천추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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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두팬덤은 색깔을 잘 모르겠어요ㅠㅠ죄송합니다ㅠㅠ댓글달아주시면수정할게요)

추천수49
반대수1
베플|2011.08.31 23:40
너구나8반이쁜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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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1.08.31 23:45
난빂인데ㅎ이걸ㅎ갖고잇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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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권지용옥수수|2011.08.31 22:52
가시연 하닭하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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