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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반 짝사랑/1년반 연애중(3)♥♡

 2탄은 반응은 개뿔 개나주라그래ㅋㅋㅋㅋㅋ

 

 

음흉

 

 

그냥 글쓴이는 자기만족할게요ㅋㅋㅋㅋ

 

읽으면 읽는거구ㅋㅋ

 

 

 

 

무튼  3탄 레추꼬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할말이....

 

 

"야아...미아내...미아내...근데 놔... 너..죠아해..미아내 내가 나뽜.."  였대요.

 

 

 

(친구들이 흉내낸  저의 발음이여요. 믿을수 업어....)

 

 

 

얘들이 여기까지 애기해주고 뒷이야기를 얘기 않해주더라고요.

왜 않가르쳐 주냐고 계속 찡찡 조르니깐

 

 

 

걔한테 전화해봐....

 

걔한테 전화해봐....

 

걔한테 전화해봐....

 

전화해봐....

 

전화해봐....

 

해봐....

 

해봐....

 

 

뭐.....  뭐지... 왜 해보라는 거지...?

 

아러면서도 당시 저의 손은 폰을열고 쪼의 번호를 누르기 시작했어요.

 

"여보세요"

"여... 여보세요?"

"어 왜?"

"저기..."

"왜그러는데?ㅋ"

"아니..저기...잇자나.."

"왜ㅋㅋㅋㅋ"

"내가 어제 전화했자나.."

"ㅋㅋㅋㅋㅋ어ㅋ"

"내가 뭐라 그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억않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웃지만말고"

"여보ㅋㅋㅋㅋㅋ기억나면 전화 다시해ㅋㅋㅋ"

"어..어?????"

 

 

끈겼다..

 

 

 

여보래....여보래....여보래....여보래....

 

 

 

이,,,이건....우리가 사겼을때 부르던,,,,,,,,

 

 

 

 

급한 마음으로 친구한테 전화를 했죠

 

 

"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화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래냐"

"여보래..뭐야 미거 어제 내가 뭐라했는데 오늘날에 여보라는 소릴 들은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이 미ㅊㄴ이 아침부터 술쳐 먹었나? 그만 쳐 쪼개고 너으 주디를 놀려줄래??"

"말 ㅈㄴ 아침부터 상큼하게하내...ㅡㅡ 나 말않해"

"아................미안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쫌....."

"알았어ㅋㅋㅋㅋ니가 좋아한다고 한거는 내가 얘기 해줘서 알지?ㅋㅋ"

"응"

"그러고 나서 니가 뭐라고 웅알거려서 모르겠는데...니.."

"니년 지금 모르는데 주디....."

"아.. 쫌!! 씨양새야 끝까지 들어ㅡㅡ "

"응응 씨양새 말들을게"

"마직막에 니가 응응 여본가.. 사랑해 여본가... 짓거리고 끈었어ㅋㅋㅋ"

"...................아........아........................아악~!!!!!!!!!!!!!!!!!!!!!!!"

"야 귀..... 아오.. 맞을래?"

"오오오오오오오오고오고오고옥오공고오고곡오고오고ㅗㅇ옥옥옥"

"니가 원숭이 빨갱이 쌔끼여 오옥 거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어떻해??"

"뭘 어떡해 너희 사귀는거지ㅋㅋ"

"그런건가...?"

"응응"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득음 하것네ㅋㅋㅋㅋㅋㅋㅋ"

"되써끈어 전화해야되"

"아유아유 저거 또 친구 개보듯 보고 남자 따르것고만.."

"아 뭐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끈어ㅋㅋ "

"끈을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머? 끈어졌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보세요"

"쪼....?"

"어ㅋ"

"어....."

"뭔데ㅋㅋ알겠어 이제 쫌?ㅋㅋㅋㅋㅋ"

"응....대~충"

"뭔데?"

"어...........뭐 이렇고 저렇고 그렇고 그런..?"

"그게 뭔데"

"아씨..........쫌...알아들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못알아 먹겄어"

"아니.....그거 아냐..?ㅅ ㅏ ㅇㅇㅇㅇㅇㅇㅇㅇ는거"

"사뭐??"

"사귕ㅇㅇㅇㅇ는거"

"사기??"

"아.....진짜......사귀는거!!"

"아닌데?"

"아그래?끊어 그럼"

 

 

이때 글쓴이 쫌 화났음 아찌 그렇게 사람을 약올리는지ㅡㅡ 그래서 진짜 끊음,,

 

그러다가 곧 바로 후회함..ㅋㅋ

 

1분안에 전화않오기만 해봐 하는순간

 

지이잉지이잉~~

반갑구먼ㅋㅋㅋ

 

 

 

"야.."

"왜?"

"그렇게 갑자기 끈는게 어딨어"

"니가 우리,,"

"사랑해"

"뭐야 갑자기..."

"나 아직 너 좋아해 우리 다시 시작하자 나 어제도 이말 했엇어 니가 알았다고는 했지만

 솔직히 너 지금 어제 기억 업나자나"

"응......."

"뭐야 왜 반응이 그래?싫냐 너 나같은 남자 흔지 않다? 돌아 왓을때 붙잡아ㅋ"

"ㅋㅋㅋ뭐얔ㅋㅋ 않붙잡으면?"

"나지금 너 잇는대로 갈껀데?"

"미쳤어 거기서 여기 까지 얼마나 걸리는데!!그리고 너 우리집 모르자나ㅋ"

"아는데?"

"욱겨ㅋㅋ어떻게알아ㅋㅋ니가"

"너 나랑50일날 편지 보냈자나ㅋㅋㅋㅋ주소 자세하게 다 나와있어ㅋㅋㅋ"

"아....................................."

"빨리 허락해라 지금 이 아침에 가서 너희 동네 시끄럽게 하는수가 잇어.."

"야 협박하냐??"

"거참ㅋㅋ 나랑 다시 시작햬줘 ㅇㅇ아 내가 너 아직 좋아햌ㅋ"

"응ㅎㅎ알았어ㅋㅋ"

 

 

 

이뒤로 우리는 쓸데업는 얘기로 이야기 나누다가

 

 

 

엄청난 사건이 벌어졌어요!!

 

 

 

 

 

 

 

 

 

 

 

 

 

 

 

 

 

 

 

 

 

 

 

 

 

 

 

 

 

 

 

 

 

 

 

 

그건 다음편에!!!ㅋㅋㅋ

 

 

 

 

봤으면  제발   추천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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