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오사카 : 칸사이공항 - 3층푸드코트
미쓰뽈 마중차 칸사이공항
아침을 못먹은 나는 간단하게 요기거리로 피자를 선택
나의 선택은 또다시 잘못된것인가요...
돈좀아낄려고 음료수 따위는 사먹지 않았으니깐
조각피자 한조각 380엔
그렇다고 이피자 한조각이 싼것또한 아니니깐
테리야키피자 제일 저렴한거였으니깐...
넌 나에게 굴욕감을 주었으니깐
이렇게 맛없는 피자는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이였어
와~~~~ 진짜 맛없다요옹~~~~~~~~~~~
다음번에는 안먹어야징!!!!!
짱인듯
내돈 380엔... 내려가서 스타벅스에서 시원하게 아이스아메리카노 사먹었다... 그냥 콜라나 쳐묵쳐묵하지
그렇게 아메리카노 사랑하시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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