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음슴체 갈께요. 양해 부탁드려요.
나님 직장이 대학근처임
오늘 차도 밀리고 좀 짜증스럽게 출근했음
근데 출근후 창밖 거리풍경은 ![]()
여대생들로 가득함 ![]()
오늘 점심은 약간 걸어서 근처 롯데리아로 향하는데
거리에 온통 여대생들이~~ 내 눈에는 남대생들은 안보임 ㅋㅋ
2명중 1명은 하위실종이거나 아주짧은 바지 또는 원피스(기장짧은거), 미니치마 임
바지는 눈에 안띔
햄버거 먹다 고개를 돌리자
어렴풋이 여자 3명이 보이는데 칼라가..
반뚝잘라서 아래는 살색이구 위는 알록달록 색깔임 ![]()
같이 밥 먹으러 간 총각들 유부남들 입가에 미소가 끊이지 않음 ㅋㅋ
또한 삼실로 돌아가는 중 우리 앞 여자사람이 원피스를 입고 앞서 걸어가고 있는데
우리들의 눈은 고정되어 있었음. 옆을 보지는 않았지만 서로 말없이
나와 같은 곳을 보는걸 느꼈음 ㅋㅋ
이 직장 참 피곤하지 힘들고 괴롭지만
이럴 때 참 직장하나는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듬.
다들 직장 잡으실때는 대학이 근처에 잇는지 따져보시구 연봉이 작아도 그 곳을 선택하시길 ㅋㅋㅋ
아~ 행복한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