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느낀건 사촌형 결혼식이 였는데 신부입장 동선을 줄이고 하객들을 많이 앉을수 있게 햇는데요
결코 바람직하지 않앗어요ㅠㅠ 왜냐? 신부입장의 의미는 말이죠~~
딸이 결혼 전엔 아버지를 따르고, 결혼 후엔 남편을 따르고 남편이 죽으면 아들을 따라야 한다는 삼종지도
인가 하는 유교사상에 의한 건데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부계사회에서 강하게 나타나다 보니
결혼식 때 아버지의 손을 잡고 입장하는 건요.
여태 키워준 아버지가 딸에 대한 소유를 사위에게 넘기는 의식입니다.
그렇다면 입장하는 동안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겟어요~~ 근데,.. 겁나 짧아가지고...ㅠㅠ 생각할 틈도 없이
냉큼!! 이건 아버지한테도 예의가 아닌듯해보이는?! ㅠㅠ
뭐그랫어요 ㅠㅠ 그래서 웨딩홀은 신부입장 동선이 긴데서 해야한다고 생각했죠!!ㅎㅎ
그런 입장에서 부산에는 농심호텔 웨딩홀이 길더라고요 ㅋㅋㅋ
그리고 뷔페도 잘나오구ㅎㅎ 뭐 그렇다고요 ㅋ
저도 빨리 결혼이나 할까봐요 ㅋㅋ
어쨋든 빨리 결혼합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