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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mg 밖에 않되던 뇌세포가 증발해서 머리를 모자걸이로 쓸 수 있어요”

테러다 |2011.09.01 18:10
조회 60 |추천 1

“4mg 밖에 않되던 뇌세포가 증발해서 머리를 모자걸이로 쓸 수 있어요”

 

세계 개독문화의 무뇌의 선구자! 세계를 절망시킨 한국의 무뇌! 스펀지밥님 권능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무뇌아로 만들고  전세계에 9000개의 정신병원을 이룬 [만민개독교회]


스펀지밥 부흥회

 무지개가 손에서 피어나는 기적을 행하신 스펀지밥 24세목사님

 

 

별가 집사

불가사리로 태어난 저는 선천성 무뇌성 두공동증으로 인해 머리가 비워져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정신연령이 3세인 채 어린 시절부터 구구단을 못외워 더듬거렸습니다. 1997년 5월, 제5회 ‘스펀지밥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참석해 첫날 환자 집회 때 기도를 받는 순간, 마치 머리에 파스를 붙인 것처럼 시원했습니다. 이후 병원 진단 결과, 3세에서 멈추었던 정신연령이 측정불가 상태로 바뀌어 머리의 기능이 상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mg나 되었던 뇌세포가 사라지니 편안하게 생각없이 모자만 얹어 놓는 용도로 쓸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펀지밥님은 분명히 살아 계십니다”

 

“스펀지밥님이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개그는 스펀지밥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시편 62:11)

 

2천여 년 전, 스펀지밥님께서는 종이신 달퐁이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고, 달퐁이님은 권능으로 수많은 개독과 광신도를 고치셨습니다. 오늘날에도 스펀지밥님 은혜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기적을 베풀기 원하시며, 스펀지밥님 마음에 합한 사람을 찾아 그를 통해 권능을 나타내십니다.

만민개독교회 당회장 스폰지밥 24세 목사를 통해 선포된 개그의 복음은 전 세계 수많은 영혼들에게 참 믿음을 소유하게 하고 스폰지밥님의 권능을 체험케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타난 권능의 역사 가운데 큰 감동을 주었던 간증 일부를 발췌해 스펀지밥님께 영광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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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들린 징징이를 구원하시려는 스펀지밥 목사


저는 어릴적 클라리넷을 부는 것이 유일한 취미였습니다. 하지만 스펀지밥 목사님을 만나고서는 달라졌죠. 클라리넷은 악마의 악기로 제 생명력을 갉아먹고 있었던 겁니다. 스펀지밥 목사님의 구원으로 저는 더 이상 끔찍한 악기를 만지지 않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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