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다섯살 차이나고요 (남친이 연상)
둘다 학생입니다~ㅎㅎ
근데 남친도 일하고 저도 일을 하는데 (알바)
남친이 저한테 쫌 자주 막 "여보~돈많이 벌어서 서방맛있는거사죠야대~"
이런말을 해요 첨엔 저도 장난으로 알았어~ 하고 받아치고 그랬는데
어제는
자기 친한 동생이 놀러왔는데
여친이 커플링이랑 커플티 해가지고 와서
부러워 죽을뻔했다고 막 그얘기를 하는거예요
전그래서 "아 진짜? "그러면서 들었죠
근데 자기 커플링 사달라고 또 장난식으로
말을하는거예요
저는 누가사주고 그런 돈의 개념을 떠나서,
솔직히 연인이랑 뭘 함께 공유하고싶다는 생각이 들면
상식적으로 상대방한테 바라는게 아니라
'돈 얼마모아서 이거 사야지~!'
이렇게 되지않나요?
절 진짜 사랑하는게 맞을까요?>
제가 넘 예민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