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때 아이돌을 사랑했지요.....
HOT 신화 GOD SES 젝스키스 핑클<<이 시절에.
누군지는 안밝히겠어요ㅎㅎ
그때 진짜 내가 좋아하는 가수 욕하면 눈물나오고 막 그랬는데
물품이랑 명함?같이 생긴거 모으면서 이건 그 가수와 팬과의 추억이라면서
음반같은거 다 사주고
왠지 친구들이 나보다 더 팬인 것같으면 괜히 질투나서 나도 더 좋아하고 싶고.
사랑해 사랑해 그러고.
힘든일 당하면 나도 배로 아프고 그러지요??저도 그랬어요ㅎ.
지금은 학습지 주는 선생님(대충 눈높* 구*이런거..)하면서
그 시절을 잊고 지냈지만 지금도 후회 하지는 않아요.
가끔보면 연예인한테 돈쓴거 아깝다고 하는 팬을 그만두시는 분들 보여서
나도 그렇게 되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때도 가끔 있고 그렇죠?
근데 저는 안그래요.
학생 시절에 한 가수를 좋아하는 좋은 추억이라고 생각해요.
솔직히 지금도 그 가수를 좋아했던 시절 생각하면 정말 진심으로 좋아했던 생각이라고
추억합니다ㅎㅎ.
너무 개념없게만 하지 마시고 싸우지 마시고
(저희 때는 시비 붙으면 바로 진짜 만나서 싸우고 그랬다는..저는 안그랬지만)
그렇게만 하시면 분명 미래에도 좋은 추억이 될꺼에요!
너무 팬덤을 욕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고 하셔서 저는 응원할께요
여러분 좋은 추억 계속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