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심?
나는 항상 너무너무 화가나서 여기에 씀
나도 요즘 최신 유행하는 음슴체를 쓰겟삼.
나님은 모델도하고 알바도하는 모델알바생임 (뭔소리임?ㅋ)
그니까 나는 패션모델일도하고
알바도하는사람이라는소리임
나님은 모델일로만 먹고살기에는 너무 궁한것임 ㅜ.ㅜ
그래서 이모네 가게에서 알바를하기로햇삼
내가 일있는날은 빼주니까 ^>^
나는 대학생임. 그래서 6시까지 항상 이모네가게에 출첵하러감
항상내가 알바하면서 느끼는거지만은
모든 알바생들이 공감할것임이라고 나는 생각함 레알임
★알바생들의공감1. 왜 음식은 내가 안만드는데 늦게나온다고 뭐라함? ★
서로의 입장을 말해보겟3.
우선 알르바생의 입장을 말해보겟음.(내입장^.^ ㅎㅎㅎㅎ)
나님 너무화남. 나는 주문도 척척받고 음식도 착착 기계에 찍어서 주방으로 들여보냄.
나는 인사도 열심히하는 어린이임.... ㅋ..
그다음엔 주방 아쥬머니들의 몫ㅅ임.
나는 나오는음식을 무지무지무지 빠르게 서빙을함.
정말 바쁜시간에 내가 어디안나오는지 내가 어케앎?
그러면서 나를부름. (언니,아가씨<-나는 풋풋한 20살이기에..)
나는 네~ 아름다운 미소를 날려주며 달려감.
하지만 그손님은 썩은표정을지으며 음식을 시킨지가언젠데 안나오냐 뭐라함.
나님 죄송하다고밖에 할말이없음.
그러면서 째려봄. 음식나올때까지 째려봄.
나진짜 어이없음.
자이제 손님의 입장을 생각해보겟음.
손님은 시킨지가언젠데 음식이 안나오니까 당연히 말할사람이 알바생밖에없음
손님이 주방까지 찾아와서 왜 안나오냐고 말할수도없는 상황이니까 ^^
그건 이해함요. 그래서 알바생한테 주방에 말해주라고 말하는거 다앎.
자신들도 돈주고 먹는건데 답답하겟긔. 저도 손님입장으로 그런경우있어서
다앎.
하지만 손님님들.
알바생 째려본다고 밥이 뚝딱 나오는거 아님.
그리고 음식점에서 알바한다고 무시하시는분 계신데
진짜 세상에 안힘든일 없음.
님들은 두세명오고 두세명밥이지만 알바생들은
진짜 10개 15개 테이블 다 주문받고 다 나르고
진짜 힘듬.
물론 알바생들을 다 이해해달라는건 아님.
그냥 알바생지나가는데 "아 존x 느려 왜케안나옴?"
이런말하는사람. 또는 내가 바빠서 주문 늦게 받았다고
★사장님한테 알바교육을 어떻게 시킨거냐고 말하는사람★
그렇게 억울하시면 본인들이 직접해보삼.^^^
레알 힘듬. 모든일이힘듬. 사람한테 욕도먹고
사장님한테 욕도먹고하는게 세상살이임.
내가 진짜 결론으로 말하고싶은거는
썩은표정으로 말 안해주시고
서로 기분좋게 언니 여기 음식이 아직 안나왓어요.!!
이렇게 말하면 어디가 덧남?
언니 ㅡㅡ 여기 음식 안나왓는데ㅡㅡ
이런식으로 말하면 알바생들 기분 진짜상함.
솔직히 내가만드는거아님. 근데왜내가욕먹음 이게
알바생들 입장임.
★알바생들의공감2. 알바생들한테 음식투정하지마삼. ★
내가 정말 솔직히 말해서 알바생들의 일이 뭔지앎?
알바생들은 손님한테 서빙하고 물주고 반찬주고 환기시키고 하는일임.
그냥 홀을 본다는의미임.
하지만 손님들은 나에게 말을함. "이거밥이 왜이렇게 질어요ㅡㅡ?"
"왜 메뉴판하고 나온밥하고 생긴게 달라요?ㅡㅡ"
"밥맛이 좀 이상한데요 ㅡㅡ?"
내가만드는거아닌데요? ㅋㅋ
그렇게 물어보면 나는 그냥
죄송하다고만 할말이없음. 아니 밥이질은지 내가어케알음.
메뉴판하고 생긴게 다른지 내가 어케앎?
아놔. 아까도 말했듯이 손님입장으로는 정말 레알 손님들은
알바생들한테밖에 말할수가없음. 그건나도이해함
말할꺼면 계산할때 말을 하시던가. 왜 꼭 먹고잇을때말함?
손님님들. 나한테그렇게말해도 답은 나오지않음.
내가 말하고싶은건
진짜 음식점 알바생 깔보지말고 같이 돈버는사람으로서 서로서로
배려하자는거임.
내말이 무슨소린지 알겟음? 진짜 무시하는거보면
기분 정말나쁨.
★알바생들의 공감 3. 자기네들이 주문할때 작게말하고 내가 다시말해달라고하면 왜 썩은표정짓는지?★
손님들.. 이말 잘들으삼..
물론 알바생이 빨리빨리 알아들어야하는건 맞음.
하지만 자기네들만 알아들을정도로 우물우물거리면서 말하면
진짜 하나도안들림 ㅡㅡ
더구나 나는 키가커서더............. 허리숙이고 들어도 안들림.
그래서내가 죄송하지만 다시한번 말해주세요이러면
항상 썩은표정으로들 말함.
아니 손님들이 먹을꺼면 크게말하던가.
왜 웅얼웅얼대면서 내가 다 알아듣길 바람?
큰소리로 여기 돈까스랑 우동이여!!!이렇게 크게 말하라는게아님. 진짜 안들리게 돈까스랑 우동이여.님들이 이글씨 잘 안보이는것처럼.
나님도 안들림 이렇게 작게말하면 ㅡㅡ.. ㅋㅋ...
무슨소린지 알겟삼? 진짜 짜증드립좀 하지마셈..진짜........ 하...
무시당할라고 알바하는거 아님.
★알바생들의 공감 4.애기들 데리고 오는 엄마님들....★
애기들..손님들..참 귀여움..정말 깨물어주고싶음..
근데 하.. 애기들 면먹거나 밥머글때.
무지하게 흘림.. 알바하는사람이라면 다 공감할듯.
그거 나중에 다치울때 진짜 힘듬.
그렇다고 다 치우고가라는소리가아님.
치우는것도 알바의 일이니깐.
웬만큼 흘리면 나는 상관안함..
진짜.................레알 너무할정도로 면바닥에 다 쏟고
테이블 전체에 국물 흘리고 면이 나돌아댕기고
진짜. 치우기 짜증남.
치우긴하는데 정말 서러움.
진짜 나라면 내가 애기엄마라면 저렴한음식 맛있게먹고
상이 진짜 심할정도로 널부러져잇으면
깔끔하게 다치우진 않더라도
웬만큼은 치울꺼같음. ㅡㅡ
참고로 내가 이걸 쓰는건 손님들을 욕하기위함이아님.
제목도 그렇듯이 알바생들 공감을 쓴거임 ㅡㅡ
나한테 불만잇으면 손님들의 공감 이케 올리삼.
나는 분명 말햇음. 알바생들 공감한거라고.
나님이 내일 쇼가있어서 우선 은 여기까지 쓰겟음 난 지금 자야함.ㅋ
하지만 모든 손님들이 저러는건아님.
알바생들 힘들까봐 그릇 다 쌓고 휴지로 상 닦고 가시는 손님들.
웃는얼굴로 주문하고 주문나오면 감사합니다 말해주시는 손님들
나갈때 수고하세요. 라고하시는 손님들
음식 늦게나오면 저기.. 음식안나왓는데요.. 이러면 죄송합니다.. 금방 가져다드린다고하면 네. ^^ 이러시는 분들 .
정말 좋은분들도 많으심.
레알 상다 닦아주시고 그릇 쌓아줄때 진짜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옴.
아무튼 하..
정말 톡에서도 다른님들 글 읽엇듯듣이
이거 마지막.. 어케.. 마무리...해아함 ^^^^^???? ㅋㅋㅋㅋㅋㅋㅋ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함. 쌩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