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하여 몇 자 남깁니다....
부산 반여농수산물에 갔다 주차장에 차를 주차 후
1시간이 지난 후 집에 도착한 뒤 알았습니다.
제 차 앞 범퍼에 굴곡이 생겨있는게 아니겠습니까??
범퍼를 자세히 살펴보니 가해자 차량 번호가 찍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필,, 다 찍히면 좋으련만,,,
14라9☆☆☆까지 찍혀 있었습니다...
그래도 이것만이라도 좋으니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걸,,, 경찰관님들은 관심도 없습니다..
꼭 사람이 다쳐야만 적극 수사를 해 주시는 겁니까???
얼마나 세게 박혔으면 상대방 차 번호가 찍혔겠습니까???
제차 참 볼만합니다. ㅠ,.ㅠ
연산경찰서와 해운대경찰서에 동시 신고했으나,,
두 경찰관님들 참 웃기싶니다~!!!!!!!!!!!!!!!!!!!!!!!!!!!!!!
제가 발 벗고 다니며 찾아봐야겠죠??
혹 지나다니시다 14라9번호반에 상처가 있는 차가 보이면 신고좀 해주세요~!!!
아님 댓글이라도... 제발 부탁드립니다....
정말 양심 없는 이,,, 꼭 잡아 면상이라도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