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성과 남성의 심리차이

단편소설 |2011.09.03 01:28
조회 683 |추천 0

이번편은 심리편이다.

 

심리에는 무수한 심리들이 존재한다.

 

그러나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이성간의 심리를 말해보겠다.

 

이성간의 심리전 이것은 매우 까다로우며 또한 머리가 지근지근 아파오기 일수다.

 

왜 머리를 써야하며 왜 내가 차여야하며 차인것을 아파하며 두번다시는 차이지 않으리라 다짐하고 다짐해서

 

"연애술" 이라는것을 배워서 사람들한테 물어보며 배우는것일까?

 

인간의 십중팔구는 나의 연애문제에서 어느 한이성을 좋아할때 잘안되었을때 사람들은 주위사람한테 연애코치를 부탁한다.

 

이것도 바로 "이성심리"라는 것이다. 코치를받아서 더욱더 연인사이를 근접하게 만들기 위함이다.

 

이까패도 바로 그런용도로 쓰인다.

 

아니 이까패에서는 더욱더 새부적인 더욱더 자세하고 정갈하게 가르치는곳이다.

 

허나 연애라는것은 이성을 잘꼬신다고 유지하는게아니다. 그뒤도 알고있어야한다.

 

카사노바와 돈후안이라는 사람이있다.17세기 프랑스의 전설적인 인물들이다.

 

다들 한번씩 들어봤을것이다 카사노바...카사노바....그러나 돈후안은 생소할것이다..

 

업적으로보면 카사노바는 120명의 여자와 잠자리를 가졌고 돈후안이라는 사람은 수천명의 여자와 잠자리를 가졌다.

 

그런데 업적으로는 우리한테 카사노바가 더욱 친밀하고 많이 들었을것이다.

 

왜그러는것일까? 돈후안은 전여성들 통틀어서 수천명이지만 카사노바는 마치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새하얀 드레스에 부채를들고 머리는 금발에 왕실의 귀족처럼 꾸미고 다니는 매우 눈이 부실정도로 매혹적인 여성을 주도하며

 

쟁취하는데 여념을 기울였다.

 

돈후안은 그러지 못한것이다.

 

여기서 심리를 보자면 이성간은 당연히 잘생긴남자 이쁜여자를 원하는게 사람의 심리다.

 

이것은 바로 "보상심리"의 한 일종이다.

 

내여자는 이뻐야해 대신 치마를 두르면안돼

 

내남자는 잘생겨야해 대신 몸을 키우면안돼

 

왜냐 빼앗길까봐 두려운 사람들의 심리이다.

 

사귀기전에도 분명 사람은 두뇌싸움을한다 사랑을 쟁취하기위해서

 

잘보일라고 겉치례 치장을하고 약간의 내숭도 겸비하며 생글생글웃고 진실되게 다가갈수가없는것이다.

 

실수를 안할라고한다던지 약간의 가식을 떨어야한단말이다.

 

자 여성과 남성의 심리를 각각알아보자.

 

(여성)

 

여성은 기본적으로 아주 섬세하며 연약한 방어본능이 강한동물이다.

 

내가 좋아하는 남성이있으면 그 남성한테 적극적으로 대쉬를 못하는게 여성의심리다.

 

특히나 극소수가아닌 대다수의 모임에서는 더욱더그렇다.

 

내가 찜한 남자한테 다른여자가 눈에가면 어쩌지...

 

누군가가 말을걸면 심적으로 불안하면서도 가만히 뒤로 물러서는게여자다.

 

처음엔 실수를안할라고 말수도 급격히 줄어든다. 그리고 그남자가 말을걸어주면

 

 아무리 사소한 재미없는 농담이여도 그냥 웃게된다.

 

그리고 더욱더 친밀감이 형성(공감대가 형성)되면 남자한테 호감을 극한으로 들어가게 되며

 

그상대방한테 편안함을 느끼게된다.

 

그러나 더욱더 편한함을 느끼게되면 그남자를 오빠 동생 친구로밖에 보지않는다. 너무 편해져서 그리고 보호받기를 원한다.

 

여자는 그리고 옷을 겉치례를 하는이유는 남성한테 잘보이기 위함은 별루 크지않다.

 

 여자 끼리의 경쟁을 하기위해서다 내가 더욱더 잘보이기 위해서다.

 

그리고 여자는 영화를보면 동화를 쉽게당한다. 아주 쉽게 감정적으로 동화된다. 히로인이 자신인거마냥

 

동화되어서 스크린으로 빨려들어간다.

 

그리고 눈물을흘린다. 감수성이 엄청 풍부하다. 한마디로 아주 사소한거에 눈물을흘리기도

 

기뻐하기도 한다. 그러나 여자는 고백을 받기를원한다. 하기를 원하지않는다.

 

왜냐하면 앞서말했듯이 방어적인 동물이기 때문이다.

 

여성은 고로 심리전을 자주쓴다 방어적인동물이기때문에 남자를 판단하는 3가지중에 가장빨리판단하는 하나의 요소가 바로

 

그사람의 눈과 깔끔함과 말이다.. 첫인상을 30초만에 그남자를 판단해버리는게 여자다.

 

슬퍼하고 안쓰럽고 열씸히 일하는 남자가 힘들어 할때 자극이 되는게바로 "모성본능"이다.

 

열씸히 일하는 남성만큼 여성이 매혹적으로 보일때가 없는것이다. 외모는 한순간이지만 볼수록 외모보다 그사람의 진심을

 

보여주게될때면 여성의 심(마음)은 흔들리게되며 그사이에 동요되는게 바로 여자다.

 

남성들이여 여성들의 심리를 알아보고싶으면 그여성이 되어서 어떤걸원하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한번 되돌아보고

 

입장을 조금만 바꿔서 생각해보아라. 그러면 해답은 이안에 나와있다.

 

 

 

자이제 남자에대해서 말해보겠다.

 

(남자)

 

남자는 대범하다. 그러나 내가 좋아하는 여성앞에서는 매우 무력해지며 엄청 작아지고 한없이 소심해지는게 남자다.

 

좋아하는 여자앞에서는 감출수가없고 뭐든지 해주고 싶은게 남자다. 사귀지도 않는데 말이다..

 

그러나 남자의 80프로는 허세다..특히 좋아하는 여성앞에서는 말이다. 그허세를 받아주기를 바라는것이다.

 

허세를 부려서 내가 우위에있다는것을 보여주고 싶어한다. 과시를 엄청좋아한다. 그것을 받아주는 여자를 무지 좋아한다.

 

남자는 공격적인동물이다. 여성은 방어적이지만 남성은 공격적이다.

 

극소수보다 대다수에 내가 찜해놓은 여성에 다른남성이 공격적으로 적극적으로 대시를 하는게보이면

 

적대감을 표시하고 속으로 "저놈 죽일까?"부터 생각하는게 남성의 심리다.

 

그리고 남성에게는 사랑도 있지만 의리가 강한동물이다. 그리고 엄청약았지만 사랑앞에서는 약은것도 악한것도 없어진다.

 

내돈 수중에 100원이있으면 100원을 다털어서 좋은거 먹이고싶고 100만원이있으면 100만원 다 해주고싶은게 남성의 심리다

 

바로 "부성본능"이라고 볼수있다. 대게 결혼하면 아버지가 가장이되고 가정을 먹여살리듯이 남성은 본능적으로 이것을

 

가지고 태어난다. 男子(남자)남자의 남을 한자로 한번보자.

 

(밭전 힘력 입구 열십자 이렇게 표기되있다) 밭을캐서 힘들게 농사를해서

 

열명의 입을 먹여살리는게 남자라는 것이다. 그만큼 부성본능은 강한것이다.

 

여성들이여 남자들이 고백할때는 그여자한테 최고의 귀부인으로 만들어줄 자신이있어서 고백하는것이다.

 

고백할때는 외모가 자신의 스타일이아니여서 돈이없어서 각자의 스타일이있겠지만

 

그남자는 그순간만큼은 내여자로 점찍었고

 

먹여살릴수있기때문에 고백하는것이다. 이점명시하기 바란다.

 

 

(고민같은거 있음 아래 주소 클릭해서 가입하신후에 연애 상담란에 글올려주시면

 바로 상담해드리겠습니다.)

 

 

※ 무단 링크를 금합니다.
이 자료는 Natural.B (http://cafe.daum.net/loveinlov) 의 자료이므로 무료이지만 대한민국
저작권 보호를 받는 자료이니 퍼가는 것을 금합니다.

이 자료를 타 사이트에서 발견할 경우 경고를 해주시고 관리자들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