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아니야...
어젯밤비행기로 한쿡온 여잔데
그런 승무원 처음봤음ㅠ
와진짜
장난아니게 상귀요미ㅠ
서비스도 좋고 살인미소에 다정다감하고
아니뭐 위에쓴건 다 승무원들 서비스니깐 그렇다쳐도
제복이 장난아니게 잘어울려ㅠ
외쿡인이었는데 문메이슨이 크면 왠지 그렇게 생겼을거 같았어...
착륙하기전에 이메일이라도 물어볼까 하다가 그냥 나왔는데...
옆에 앉은 언니들도 귀요미네 어쩌네 키득거리더라고ㅠㅜ
지금생각하니깐 너무 아쉬워..ㅠ
그 승무원오빠 계속생각나네 진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