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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박소연 |2011.09.03 16:46
조회 164 |추천 3

안녕하세요. 저는 학교다니면서 공부하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판을 자주보지만 써보는건 처음이네요...

제가 이글을쓰는 이유는 요새 다문화의 심각성을 모른는분들이 많아서 써봅니다.

전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너무 사랑하고 더욱더 발전하기를 바라는 사람입니다.

근데 요새 언론에서 다문화홍보를하며 다문화를 아주 적극적으로 밀어주고있습니다.

다문화 가정한테는 매달 지원금도주고,태어난순간부터 교육보건이 다무료입니다.

한국인보다 더많은 해택을 주고있습니다.

공익광고에도 나오고...

길거리에서 외국인 보는것은 아주 쉬운잃이되버렸고, 같은 동아시아인들까지

합하면 정말 하루에도 수십명의 외국인들을 보고삽니다.

전 우리나라가 다문화가 되는것을 절대적으로 반대합니다.

요즘같은 시대에 무슨 민주주의를 따지냐는 사람도있겠습니다. 민주주의를 너무 강조해도 안되지만

그렇다고 민주주의를 경시하는것은 더욱더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나라 사람들끼리도 의견 가치관이 맞지않아 싸우는일이 허다한데

우리와 전혀 다른 사고방식 가치관, 종교 인종들이 하나로 단합되는게 가능하다고 보세요?

우리가 여기 까지 올수있었던게 바로 단합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읠를 포기하면 전쟁이후 경제성장 IMF 2002월드컵등의 원동력을 잃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정부에서 다문화를 밀어주는것은 나라팔아먹는꼴로 밖에 보이질않고요.

몇달전 노르웨이의 테러사건 절때 남일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 범죄저지르는 외국인들한테 한마디도

못하고 우리나라사람들이 피해보고 이런일 정말많습니다.

며칠전 버스에서 흑인원어민강사도 1시간만에 풀려놨죠.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원어민강사 애기가 나와서 하는말인데, 우리나라에서 영어가르키고있는 외국인 강사 솔직히 제대로

된 인간 찾아보기힙듭니다.

아직도 학력위조해서 들어오는 놈들이 천지인데 왜 나라에선 가만히있는것입니까?

이런놈들을 위해서 학원에서 비행기표값과 집도 구해준다니...

미국에서 벨보이하던놈이 한국대학에서 교수한다니까 말다했죠?

예전에도 이런일 터져서 이슈가됬었는데 아직도 이런다니 말이안나옵니다.

그리고 외국인 지문인증도 외국인 인권보호차원에서 없애고...한국에선 한국사람보다 외국인이 먼저이죠.

특히 백인^^

외국인이 꼭필요하다면 학력위조여부와 범죄여부를 꼭확인하고 지문인식을 했으면 좋켔습니다.

그리고 범죄를 저질렀을시 아주 사소한것이라도 벌금을 물리고 강제출국시키고 다신 한국에 발들이지

못하게 했으면 좋켔습니다.

영어강사들 한국이 만만하고 한국인이 만만하니까 맘대로 범죄저지르는것 아닙니까?

또 한국에서 백인이면 다 용서해주고 백인우월주위때문에 이런일이 생긴다고생각합니다.

똑같이 동남아 중국 백인이 범죄저지르면 백인차별두지말고 똑같이 강하게 대해줬으면 좋켔습니다.

 

중국 (좇선족포함) 동남아 우즈벡 러시아 이젠 아프리카까지 여자 돈주고 사와서 19 20살먹은 여자가

45 50먹은 한국남자랑 결혼하는게 이게 결혼입니까?

인신매매로 밖에 보이질않네요.

그리고 방송에서 맨날 동남아 여자가 한국남편한테 살해당했다고 나오는데 역으로 우리나라남자가

외국여자 (조선족 중국 동남아 우즈벡 러시아)한테 사기당하고 피해당하는것은 방송에 나오지도않습니다.

정부가 도대체 무슨생각인지 정말 알수없습니다.

그리고 한국으로 시집와서 2년있다가 한국국적주는것 정말 말도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위장 결혼이나 한국국적 얻으려는 사람들이 얼마나많은데...

이혼하면 한국국적도 당연히 박탈당해야하는데 현재는 전혀 그렇지 않아서 위장결혼이 정말많습니다

제가 하고싶은말은 다문화는 절대로 성공할수없고,다문화가 되버리면 애국심도 사라지고 예전처럼 한국에 위기가 닥쳤을때 한마음으로 힘모아서 이겨낼수도없다는것입니다.

또 현재 한국거주 외국인 60%가 중국인입니다.

이중 30%가 조선족 30%가 한족...

이러다가 우리나라가 30 40년후엔 중국인과 한국인 ,한국중국혼혈로 가득할지 너무걱정

됩니다.안그래도 그많은 중국인들... 정말 우리나라사람들이 사라지고 중국인들로 한국이

가득찰생각을하니 너무 금찍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로 귀화하는 외국인 압도적으로 중국인이고 몽골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러시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아등 지들 이익챙기려고 귀화하는것인데 우리정부에서 너무나도 쉽게

아무나한테 우리나라 국적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이들이 진정 한국을 사랑하는것도아니고...

 

 

현재 세계 다문화

(영국, 프랑스, 독일) - 국가수반이 직접 다문화정책 실패 인정, 다문화로 인한 테러와 사회적문제가 위험수위에 도달, 정책수정에 들어감 

(이탈리아) - 불체자고용 기업에게 벌금형에서 징역형으로 전환,리비아 난민들까지 거부하겠다는 움직임

(덴마크) - 이민자들에게 정착금 10배를 늘려 주면서 다시 내보내는 정책 시행

 

(오스트리아) - 국민의 70% 이민자 반대 여론

(스위스) - 이민자들을 철저하게 관리,차단하는 유럽의 모범국

 

(스웨덴) - 급격한 무슬림 이민자들의 증가로 인하여 사회문제 급증, 돈을 벌기위해 스웨덴인들의 역이민이 증가하고있는 실정

(핀란드) - 반이민.반이슬람을 내세운 정당이 집권

(네덜란드) - 외국인 노동자가 3개월 이상 실직 상태가 되면 강제추방령을 내리는 법안을 상정계획

(벨기에) - 인구의 급격한 이슬람화와 사회문제를 우려. 프랑스와 함께 부르카 착용 금지법 제정

(스페인) - 외국인 무직자들에게 '자진출국 유인제도'를 추진, 3년간 안오겠다는 각서쓰면 정착금을 주고 내보냄

(호주) - 다문화정책인 "빅오스트레일리아" 정책 폐기, 이슬람계 이민자들의 무리한 샤리아 법제정 요구를 정부가 거부함

(캐나다) - 내셔널포스트지를 포함 언론과 시민들을 중심으로 다문화 정책의 부정적 평가를 내기 시작함


(일본) - 80년대 서남아인들을 받아들였으나.각종 사회문제의 증가로 90년대초 이를 폐기함, 현재도 파키,방글라 등등 서남아무슬림인들 입국하지 못하게 차단, 스페인,네덜란드와 비슷한 정책 시행,불체자 강제추방, 공식 불체자 5만명 추정

(대만) - 불체자 5천명 추정. 불체자 신고 포상금제도와 임금 상한제를 시행, 현재 상당수의 불체자들이 대거 대만을 떠난 상태

 

(싱가포르) - 이민제한정책 시행,대만과 비슷한 불체자 제도 시행

 

이렇게 다문화는 실패라고하는데 왜 우리나라만 거꾸로 가고있는지 정말모르겠습니다.

3D일에 외국인 필요하다느것알고, 영어강사 필요하다느것도 압니다.

5년인가 취업비자 주는걸로 알고있는데 제가 바라는것은 지문인식과 한국에서 범죄시 강력한 처벌과 응징 강제 출국입니다.(백인도 차별없이똑같이) 그리고 일정기간이 끝나면 자국으로 돌아가는것입니다.

 

다른 걸 다 떠나서

다문화는 결코 세계적 추세도 아니요 시대적 흐름도 아닙니다.

되려 세계 곳곳에서 다문화정책을 폐지하고 이민정책을 강화하는 추세입니다.

자국민을 더 우선시하고 자국민들을 위한 일자리를 마련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그리고 우리들은 이를 보고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럽의 실패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얻을 생각도 귀담아 들을 가치도 없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작금의 현실이 정상적이라 보십니까?

다문화 가정에 대한 지원은 방송으로도 홍보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고 있는데 반해

소년소녀가정이나 독거노인분들에 대해서는 유명방송매체에서는 일절 언급도 안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공중파 캠페인에서는 경찰로 특채된 외국인들까지 봤습니다.

자국민들은 힘든 시험을 거쳐 올라가는 경찰직을 말입니다.

우리나라와는 아무런 연고도 없는 외국인이 국회의원 출마까지 해보겠다고 나서는 실정입니다.

외국인이라는 이유 하나가 벼슬이 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다른 국가들은 외국인보다도 자국민들을 더 우선시하거늘

어찌 우리나라는 어려운 자국민을 먼저 돌볼 생각보다 이방인들을 더 우선시하는 것입니까?

 

.

현 시대가 글로벌 시대인 것만은 틀림 없습니다.

글로벌 시대인만큼 비교적 가까운 곳에서도 외국의 문화를 접할 수 있죠.

하지만 그렇다고 피를 난잡하게 섞는다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 할 수는 없습니다.

다인종 혼혈화는 국가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결코 바람직한 현상이 아닙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끝없는 갈등과 충돌을 야기시켜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죠.

제가 글의 도입부에서 밝힌 것처럼 민족주의를 경시하는 발상이 위험하다는 이유가 바로 이때문입니다.

또 현재 인구감소로 외국인들 쉽게 이민받는데 우리나라가 중국다음으로 해외입양많은 나라입니

다.중국은 이제 14억인구가 되어가는데 현재 5천도 안되는 우리나라가 중국다음으로 많으면서

외국인을 받아들이고있습니다.이건 무슨상황인가요?

우니라라사람을 해외로 보내고 외국인을 받아들이고있다니...

다문화가정 지원할돈을 미혼모들을 위해 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정부는 잘못되도 한참잘못되어있습니다.

 

한 국가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이 바로 정체성입니다.

정체성을 버리는 것만큼 미친 짓은 없습니다.

정체성을 상실한 국가와 민족은 모두 멸망하고 말았다는 것을 아셔야합니다

외국의 문물을 받아들이는 것에서도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철저하게 지키면서 받아들여야

올바른 '온고지신'의 자세라 할 수 있습니다.

외국의 좋은 문화는 우리 것에 맞게 받아들여야 하지만

외국의 난잡하고 더러운 문화는 철저히 배척해야 합니다.

 

지금이라도 불법체류자들은 강제출국시키고 영구 추방시켜야합니다.

불법으로 한국국적취득한 사람들까지도 국적박탈시켜야합니다.

 

더이상 정부가 다문화의 지원을 없애고, 이민자들을 철저히 관리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밝은미래를 위해서 우리땅 우리것은 우리가 지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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