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x, Vitalina 그리고 New Comer인 Sonya와 나 이렇게 넷이서 파티를 했다.
우크라이나 음식을 준비하는 Alex.
난 하이라이스를 만들었다.
우크라이나 국. 이름은 기억 안 남. 맛은 그냥 그렇다.ㅋㅋ
Alex가 만들어준 기념품.
멍청이 빨대로 먹는 보드카. 정말 쓰다. 울기 직전. 아니, 울었다.ㅠ
I love myself!
이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lex는 칼을 가지고 다닌다.
이유는 키에브의 밤거리가 안전하지 않기 때문.
저 칼, 진짜 날카롭다.
잘못 걸리면 훅 간다.
물 마시다가 웃겨서 뿜었다.ㅠ
달 밤에 체조.
누가 이겼더라?
이렇게 새벽이 왔다.
그리고 잠이 들었다.....ZZZZZzzzzz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