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ther Andrew가 성경책이 잔뜩 들어 있는
가방을 들고 유고슬라비아 국경을 넘을 때
정말로 아슬아슬했다.,
철저한 검문검색이 있는데 그는 이렇게 기도했다.
"주여, 내 가방 속에는 이 국경을 넘어 당신의 자
녀들에게 전달해야 할 성경이 있습니다.
주께서 이 세상에 계실 때 소경의 눈을 뜨게 하신
것처럼 이번에는 저들의 눈을 어둡게 하여 주옵소서,
저 경비병들이 보지말아야 할 것을 보제 않게 도와주옵소서"
그는 정말 기적을 보며 국경을 건넜다.,
그런 기적이 과거에만 있을까?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