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사건!!
첫번째사건을 접하게된건
아마 이번년도 7월 일꺼임.
나님은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수다의 장을
펼치고 있었음
근데 우리반 친구중에 한명이 자기 동네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고 하는거임.
솔직히 우리 신경안썻음;
근데이렇게 무시해버렸던 살인사건이..
큰 파장을 일으킬 줄 그땐 정말 몰랐음
부천에 여월동이란 곳이 있음
근데그쪽 동네가 근처에 산도 진짜많고 좀
으스스하고 음침함
개발이아직 덜되서 쫌 시골같기도 하고
암튼 동네가 좀많이 무서움.
근데 그 근처 야산에서 왠4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함.
얼굴은 알아보지도 못할정도로
크게훼손되었고
손은 다 잘리고
토막...살인 되있었다고 함ㅠㅠㅠㅠㅠ
지문같은것도 못 찾게하려고
손가락을 다 잘라버렸다고 함.....
결국 그 피해자는
휴먼시아 아파트에사는
40대여성으로 밝혀짐.
하지만 아직도 범인은 못잡았음..
이건기사도있음!
경기도 부천시 여월동의 한공원에서
발견된 40대로 추정되는 여성의 시신은
경찰의 발표와는 달리
손가락과 발가락이 모두 절단되고
얼굴이 예리한 도구로
심하게 훼손된 상태엿으나
경찰은 아 사실을 은폐하고 있어
의혹이 일고있다,
1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1일 오후 5시 30분에
경기도 부천시 여월동의 한공에서
숨진채 발견된 40대로 추정되는
여성의 시신은 누군가에 의해
심하게 훼손된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오정경찰서 형사과장은
시신이 이처럼
형체를 알아 볼 수없을 정도로
훼손됐는데도
'심하게 부패했고 숨진지
최소2~3달 이상 지난 것으로 보인다' 며
시신이 토막난 사실은
숨긴채 발표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찰의 이같은 거짓 수사발표가
알려지면서 지역 시민들은 무슨 이유에서
경찰이 사실을 숨기려 했는지 모르겠다며
불안에 떨고 있다.
시민A(47.오정구)씨는
"경찰이 범행사실을 숨기려고만 하지 말고
탐문 수사라도 해서
하루 빨리 범인을 검거해야지,
어디 무서워서 살겠냐"고 경찰을 비난했다.
또다른시민B(52)씨는
"이처럼 끔짝한 사건이
우리마을에서 발생했는데
경찰은 왜 범행 사실을 감추면 급급하냐"며
"조속한 범인 검거를 위해
수사력을 총 동원해야하는것 아니냐"고말했다.
한편 경찰은
"시신은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한 상태"라고 밝혔다.
두번째사건!!!!!!
이때부터 뭔가 이상했음...
살인사건이 일어났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는데ㅡㅡ
자꾸 기사가 안뜨는거임..
도당동에 도당산이란 곳이 있는데
그곳에서도
여자가 살해당했고
고강동에서도 살인이 있었고
여월동에서도
또 살인이 있었음...
근데 더 소름끼치고 무서운건......
이 미친&※*&§※*&※같은 새끼가ㅡㅡ
죽은 여학생의 피로 그 옆에다가
여고생 2명을 더 죽일거라고
써놨다는 거임..
이걸로 진짜 한동안 엄청
떠들썩했었음..
근데 나님 그렇게 별로 신경 안썼음.
그때까지만 해도..
근데ㅡㅡ
나님이 이 일들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건
바로 얼마전에 있었던 사건때문이뮤ㅠㅠㅠㅠ
밑에 글 참고.
세번째사건!!!!!!!!
나님 친구들이랑 바닷가에 놀러갔다 왔음.
바다에 놀러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집근처 도착하니
우리집 근처에 경찰들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많은거임..
나순간 진짜 너무 무서웠심..
뭐지..?하는 생각보다
그냥 너무너무 무서웠고 불안했음.
집에가서 부모님 한테 물어봤더니
별거 아니라고 하긴 하는데
뭔가 찜찜한..기분 암?..뭔가무서웠음
근대알고보나까 우리동네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난거임..
여대생이 집앞에서 묻지마 살인을 당한거임..
근데 그 살인이 일어난 날이
우리가 바다 놀러가는
날이였음 뭔가 무서웠음ㅠㅠㅠㅠㅠㅠㅠ
우리동네에 이런일이 일어나니까
진짜 너무너무 무서운거임..
그래서 인터넷으로 '부천천살인사건'이라는
폭풍 검색질을 시작함..
일어난 사건이 너무너무 많은거임..
연관검색어에 고강동 살인사건
여월동 살인사건
약대동 살인사건..
다뜨는데 기사가 너무 없는거임..
그래서 좀 이상하긴했음..
그렇게 나는 하루하루
무서움에 떨며 지내고 있었음..
그래서 어느날 친구랑 만나자마자
수다장을 떨었는데..
역시 우리의 주제는
요즘일어나는 살인시건에 관한
대화였음..
근데 친구가......
나님빨간색 친구님파란색
"어제 우리동네에
경찰 장난 아이였다?"
"왜"?
"오정구청으로
여자 손가락이 배달 온거야ㅡㅡ
10시이후에 돌아다니는 야고생을
더죽일꺼라 했대
어제 경찰 장난 아니였잖아
진짜.. 우리동네에
벌써 소문다 퍼졌어ㅠㅠ"
"헐.......아 진짜 무서워 어떻게.."
저때부터 갑자기 더무서워 지는거임..
근데 내가 아까말했듯이
저거 다7~8사이에 일어난 사건들인데
솔직히 연쇄살일이라고 말할정도 아님ㅡㅡ?
근데 어쨰서 기사가 안뜨나 했더니ㅡㅡ
ㅡㅡ참나ㅡㅡ
진짜 화가나서ㅡㅡ
그놈의 잘나신 부천시장님께서^-^
부천이 살기좋은 나라로 소문이 나있는 상태라
저런얘기가 나오면
집값 많이 떨어진다고
기사를 다 막고 계신다네^^
ㅋㅋㅋㅋㅋ아개갞끼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저래 진짜ㅠㅠ?
이런기사 나오고 그래야
범인잡기에 더 수월 하고 그러지않나?
아직 많이 모르는 사람들도 있는데
꼭그렇게까지 했어야 하나?
아파트 잘 살리면 뭐함?
ㅋㅋㅋㅋ사람이 죽어서없으면
어쩔려곸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방금 또 들은 얘기임ㅠㅠㅠㅠㅠㅠ
부천사는 사람들은 알꺼임..
상동에 부천 소풍있잖슴?
아니이제 뉴콩아로 바꼇지..
엊그제 거기서 살인사건 또일어났음
ㅠㅠㅠㅠㅠㅠㅠㅠ
그개§*&#§*§가..
예고살인을 했었음
뉴코아에서 근처의 학교의
여고생들을 4명 더 죽이겠다고...
진짜 대한민국 경찰이 그렇지 뭐;
예고살인이라서 신경도 안썼나봄ㅡㅡ
근대 진짜 거기서
여고생 살인사건이 일어난거임.
............
그날진짜 경찰 장난아니게 깔리고..
상동쪽에 군인까지 깔려 있었음...
진짜이렇게
무서운 일이 일어나고 있어서
지금 부천사람들은 두려움에 덜덜..
떨고있는데 이런일이
세상에 알려지고 있지 않다는게 너무 화남.
그건 그렇고 나 내일 학교갔다가
학원 갔다오면
밤11시인데 무서워........
근데이거 어떻게 끝내야함?.........
출처>>>http://specialhorror.tystory.com/118 스페셜 공포실화(납치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