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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에서 베란다천장에 물샌다고자꾸올라와요

어으 |2011.09.04 18:15
조회 1,948 |추천 2

안녕하세요 아파트사는 그냥여자입니당

처음 5개월전에 아랫층에이사왔어여

근데몇일뒤에 저희집으로 올라오시더니 베란다 천장에서

 물이샌다고 베란다물을쓰지말아달라고 하더라구요

엄마랑 저 단둘이사니까 둘이서 베란다쓸일도 별로없고 하니 알겠다하고

베란다에있던 화분 집안으로 다들여놨습니다

그러고 별신경안썻는데 일주일에한번씩은꼭 올라오시는거에여

저희 아랫집 올라온이후로 베란다물튼적도없고 저희이집 11년째살고있거든여?

근데그전사람들은 저희집에 올라온적 한번도없습니다

한두번은 괜찮아요 그리고 천장에서 물새니까 올라와서 확인하는건

당연한겁니다 근데 저희집와서 베란다확인하시고 물기없는거다확인하고

실리콘도 쏴서 하수구한쪽도 막으시고 저희엄마 밑에서 계속올라오는거

짜증나서 그냥 냅뒀어여 물도안쓰고요 저희엄마 저녁7시에 일가셔서 새벽에들어오시는데

한창 잘때 맨날올라와서 스트레스받게합니다

당연히 우리집에서물이샌다하면 저같아도 윗층가봅니다

근데 물안쓰는것도 확인했고 물샐곳없는거 다확인했는데

5개월내내 일주일에 한번씩은꼭 올라와서 뭐라하시니

저희도 미치는겁니다.. 관리사무소에서는또 윗층에서새는건데 자기들보고

어쩌라는거냐며 알아서하라햇다네요 ㅋ..그래서 그이후로도 계속올라오네여

몇일전에 밤11시쯤 저자고있고 옆에서엄마 화분수건로 딱고 계셨대요

베란다물쓸수있었으면 물로 뿌리면되는건데 아랫집생각해서 화분집안으로 들여놓고

수건로 하나하나딲았습니다 근데 아랫집에서 또올라와서 저도깨고 또지금물새고있다며 따지는거에요

옆에가만히있던 제가 화가나가지고 아랫집때문에 저희엄마 수건로화분닦고있었는데 무슨소리

하시는거냐며 말햇져 그랫더니 갑자기 들어오시더니 베란다를보고 물쓴흔적없으니까 당황했는지 

 왜이렇게시끄러우시냐며 애들이 잠을못잔다며 말돌리시는거에여 밤11시에올라와서 저자고있다깻고

엄마 화분딲고있는데 시끄러울게뭐가있나요 ; 저희엄마가 발에 돌을달고 쿵쿵대는것도아니고

그것뿐만아니고 오늘도올라와서따지고가시내요 진짜 아랫분들불편하신건

알겠는데 저희도 아랫집생각해서 물도안쓰고 새는곳도전혀없고 관리사무소에서 매번전화오는거

다받고 베란다 공사분들도 불러봤고 했는데 답이안나오네요진짜

하수구 한쪽까지 실리콘으로 막아버리고 그래놓고 관리사무소에서 우리알아서하란다고

계속올라와서 자기네집천장물샌다고 내려와서 보라며 계속올라오네요 아 계속내려와서보래서

저희엄마 아랫층내려가서 확인도했는데 저희는 물을쓰질않는데 어떻게해야되는지 모르겠어요

이거진짜어떻게해야하나요 매번 저희집 아랫집 둘다불편하고

저희바쁠때 올라오면 진짜스트레스받아요 관리사무실은 나몰라라하네요

어떻게해야되나여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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