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도 읽어주시면
너무너무너무 감사할거같아요!!
저 요즘 대세라는 음슴체 쓸게요..음슴체만든사람 짱
http://pann.nate.com/talk/312737383 - 2탄링크입니다~
글쓴이인 전 여학생이구 작은 촌동네 같은곳에 살고있음ㅋ
이곳은 군부대가 매우많고 물론 군부대가 많은만큼 군인들도 많음
가끔가다 하교할때나 등교할때 군인아저씨...라해야되나 오빠라해야되나 ![]()
어찌됐든 군인분들이ㅋㅋㅋㅋㅋㅋ 우리에게 막 손을 흔들어 인사를 해주심
더워서 버스 창문을 열고가면 밝게 인사해주시고 손모양으로 전화하라고
제스처 까지 남기심ㅋㅋㅋㅋ귀여운군인분들이 참많음 ![]()
잘 모르시는 분들도 있으실테고 아시는 분들도 계실테지만
군인가족은 아빠가 군인이라서 그런지 이사를 매우 많이 다닌다고함!
그래서 저희 2반 1학기 시작할때 이글의 남자주인공이 전학을 오게됨![]()
아니 그런데 우리반은 정말 의견이분분했음
"야야잘생겼어??" "남자야??여자야?""
그때 딱 맞춰 담임선생님이 들어오시더니 교탁을 출석부로 탁!탁! 치심
"얘들아 오늘 우리 2반에 전학생이왔어요~
이름은 민이 라고해요~ (이름에 민자가 들어가서 민으로하겠음)"
애들이 그순간 모두 뒷문으로 고개를 돌림
근데 애들 전부다 반응이 매우 떨떠름함
나도 사실좀그랬음 ...ㅋㅋㅋㅋㅋㅋ(민아미안
)
아 뭔가 눈썹도진하고 머리도약간ㅋㅋㅋ
근데 정말 잘생기긴했음 ![]()
난 민이가 들어오고 보자마자 고개를 칠판으로 돌린뒤
짝에게 정말 작게 읊조리며 속삭임 ㅋㅋㅋㅋㅋㅋ
글쓴이-"근데 쟤 잘생기긴하지않았어 ??"
내짝궁-"헐 미친 너 눈 장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음..그래 첫만남은 그러했음 그렇게 우리는 선생님이 나가고 나서
전학생에게 정말 저어어어어언혀 관심을 갖지않음 . 정말진짜로 ![]()
저 곧 2탄 써올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