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처음으로 써보는군요
맨날 보기만하다가 쓰려니 어렵네요 ㅋㅋ
잡솔집어치우고 본문들어가겠음
필자는 중2 키160. 40 에 여자들이 부러워할만한 몸매에 소유자인 남자임
남자!
자뻑은 ㅈㅅ하지만 나름대로 기엽다고함ㅋㅋ
그러다 사기고시픈마음 별로 없을 때
어쩌다가 여소를 받음
가치 영화보고 노는데
쪽팔려로 손도잡고 조았음
나중에 문자하는데 말투도 기엽고 애교도 많은거임
무엇보다도 내가 좋다는거임
여자가 먼저 좋다는거임
근데
그여자애가 좀 나가는편인데 예전에 애들 뒷담깐게 걸림
나는 까이는애랑 사기기는 좀 그렇지만
그애가 너무너무 조았기 떄문에
고백을 함
그리고 나도 까임
그리고 여자애가 미안하다며 헤어짐
그로부터 한달이 지난후
그여자애는 새로운 남친을 생겼지만
난 그여자애를 기다림
그러다가.. 나랑 B하고 갑자기 엮여서 계약연애를 함
기간이 3주인가
암튼 하는데
내가 좀 못댄아이였나봄..
조아하진 않는데 A (위에 먼저 사겼던 애) 잊으려고 그냥 고백함
B는 고백을 받아드림
그래서 우린 학교에서 커플로 하루만에 엄청 유명해짐
같은반이라 모든아이들이 우리반으로 모여들음
필자가 진짜 나쁜건 이떄도 A를 조아했음
그리고 수련회를 감
수련회가기 하루전날밤
B도 내가 A를 조아하는걸 알기떄문에
A가 좋지좋지? 장난식으로 물어봄
난 정색을 함
그리고 B는 미안하다며 문자가 오지만
난 씹음
그러다 B하고 나하고 엮어준 얘한테 문자가 옴
내가 ㅄ같은게 걔한테 B가 안조은것같다고 보냄
B는 그걸 듣고 폭풍눈물을 흘렸다함
다음날 수련회가려고 반에 오니
B는 마니 울었나 좀 부었음
수련회의 메카 경주로 가는데
버스에서 난 미안하다며 문자를 보내고 너만 조아하겠다고 문자를 보냠
B는 알았다 함
그러나 그날밤 B가 우는목소리로 헤어질까 라고 옴
난 미안해서 헤어지지말자 라고 했지만..
헤어짐
그리고 A를 기다리는데
ㅅㅐ남친과 헤어진거임
내가 A를 조아하는걸 아는 많은 애들은 나와 A를 엮어주려함
그렇게 난 나름대로 기대하고 조아하고 있었는데
A는 다른남자랑 사김
다른남자를 조아하지도 않는데 잊을려고 사기는거임
난 잊으려고 노력함
날 안조아하니까 다른남자랑 사기겠지..
하면서..
그래도 난 B와 문자는하면서 지냄
당시엔 같이 놀고 문자도 하고..
사겼을때 얘기도 하면서 있었음..
이때부터 난 A가 아닌 B가 조아짐..
자기를 어떻게 보면 갖고놀았는데도 나한테 사길떄처럼 잘 대해주니까
그렇게 방학을 하고
난 고백을 하려고 쪽지를 함
사길떄 이야기가 나오자
B는 그딴 기억 지우라고 함
그렇게 싸움
그리고 개학을 하고서도 나랑 마주치지도
대화를 하지도
않음..
나한테 함부로 하기는 하지만 난 B가 조음
내가 B한테 몹쓸짓 한건 압니다.. 그렇지만 전 B가 조은데 어칼까요
고백을 하면 받아줄까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내꺼야건들지마 << 나 너 조아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