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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울 엄마아빠를 소개합니다!!!!!

씬드롬 |2011.09.04 23:00
조회 212 |추천 13

 

 

 

 

 

 

안녕하세욤!안녕

 항상 눈팅만 하던 고딩꼬맹이입니다!

저의 마미 대디의 에피소드에요!!!!!!

몇달전 기말고사 끝나고 싸이 다요리에 썼던 글인데

절대 절대 절대 판에 적을 용기가 없었던 터라

소수의 일촌에게라도 보여주고 싶어서 적었던거...

그러나 용기내서 !!!!!!!!!!!!!!!!!!!!! 판용으로 올려봅니닷 !!!!!!!!!!!!!!!!!

 

 

 

넵... 잡소리 치우고 본론으로 튀어가겠습니다!!!!!!!!!!!!

 

 

 

 

 

 

 

아아 시작 (내 삶의 낙이던 눈팅 판에서 본 음슴체 가겠음^ㅡ^)

 

 

 

 

 

 

 

 

1.

젤 최근에 있떤일임

 

나님은 시험전날 새벽 5시20분까지 눈에 불나도록 공부하다가 더워가꼬

샤워하구선 부산하게 움직였음 내가 부시락 거리니까 아빠가

 

"어..딸래미 일찍인났네..아빠 수원가야되니까 7시에좀 깨워줘.."

이러심

 

그래서 난 지금까지 공부열심히한 딸이니까

 

"웅 알겠어ㅋㅋ!!!"라고 당당히....말해노코선 까먹고 집에서 6시 40분에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와서 생각해보니까 아빠안깨우고 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찌 나 기억력 완전 짧음...통화 눌러놓고 까먹어서 스피커에서 상대방이 머라 막 말해야 그때서야 생각남)

무튼!!!!!!!!!!!!!!

아빠 아침 일찍 수원간다고 햇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애들한테 말하니까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장 초조 두근두근 세근 네근으로 마지막시간 시험끝나고 폰켜보니까

아빠한테 문자와있었음 아침 8시 다되갈쯤에

 

 

-딸래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쏘리아빠

 

 

 

 

 

 

 

 

2.

아아 이것도 아침 얘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몇애들은 아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아빠가 나 아침에 깨울때 전화로 깨움.........왜? 귀차느니까

절대 우리집이 막 차지헌본부장님네 집처럼 넓고 막 그런거 아님

 

 

 

나님 한참 자기전에 폰 소리 설정을 벨소리로 설정해놔서 아빠가 전화하면

받아가꼬 완전 죽어가는 목소리로 "어...깼어..."하고 끊음

근데 이것도 쫌 안한지 오래됫음 왜냐 전화벨소리를 무음으로 해놨으니까^^

쫌 오래전부터 아침에 아빠전화 뭉겜....아 뭉게는게아니라

무음이니까 못보는거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근데 아빤 맨날함...

거의 한통? 더해봐야 두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어느날은 전화가 7통이나 와있는거임 ...............

뭐지? 하고 봤는데 다 아빠임 .............그래서 또 뭐지....이랬는데

아침에 씻고 학교갈준비하는데 아빠가 부시시하게 내방와서 하는말이.......................

 

 

 

 

" 딸래미 컬러링 왜케 많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슴 나 컬러링 4개반복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컬러링 들을라고 7통이나 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뒤로 노래 듣다가 내 컬러링 노래 나오면

 

 

 

"어? 딸래미!!!!!!!!이거 딸래미 컬러링 노래다 그치??"

이러심.....

 

 

 

 

 

 

그러다 몇일뒤에 또 아빠가 안방에서 잔거임 ㅜㅜㅜㅜㅜㅜㅜㅜㅜ슈바 ........괜히 내가 마미한테 눈치보이게 시리 ㅜㅜㅜㅜㅜㅜㅜ

(이 얘기도 뒤에 나올 이야기를 읽으면 이해감 뒤에꺼 읽고 다시 읽어보셈!!!!!1)

 

이날도 쫌 일찍인나서 교복 다릴려고 안방가서 스팀켜는데

침대에 아빠가 포착됨 주무시니까 까치발들고 조용히 햇음 ㅋㅋㅋㅋㅋ근데 부시럭 거리는 거임 그냥 아무생각없이 아빠를 계속 봤음

갑자기 폰열더니 뭘 꾹 누르는 거임 느낌왔음 날 깨우려고 단축번호를 누르는구나 ................누르더니

 

 

그거암? 비게위에 폰 납두고선

폰위에 머리올리고.... 다시 자는거;;;;;;;;;;;;;;;;;.........................................

 

 

 

아...그래서...내가 한참 아빠 전화 받아줄때 아무말 없던거구나....하고

깨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또또

울아빠가 한 셀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빠닮았는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셀카장난아님) 한참 아빠 폴더폰이였을때 진짜 폴더 밖에 쬐만한 액정으로 셀카찍는거 장난아니였음

사진첩 보면 셀카 진짜 많음 엽사도 물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폰만지다가도 어느새 셀카찍고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은 거실에서 티비보다가 그냥 무의식적으로 셀카찍는데

아빠가 집에들어오면서 날 보더니

 

 

 

 

"또 셀카야 진짜 셀카최고다"이럼..................

자신은ㅡㅡ......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만약 아주 만약 여러분느님들께 사랑을 받아서 톡이된다면 아버지셀카랑 아빠랑 같이 찍은 셀카 투척하겠음^^

 

 

 

 

 

 

 

 

4.

우리집은 이층엔 울집 아래층엔 아빠가게가있음 이층컴터가 병맛이라 가게에 내려와 아빠샴실에서 컴터하는데 창문쪽에 거무스름한 형태가 보이는거임

봤음.. 흠칫 놀랬음....

 

 

엄마아빠가 날 훔쳐보고계신거임..

 

 

 

 

 

 

 

사진투척 

 

 

 

 

 

 

 

 

 

 

 

 

 

아 두분 머하세요 ............

 

 

 

더 웃긴건 사진 찍을려고 "엄마아빠 가만히 있어봐 사진 찍게" 이러니까 진짜 계속 저러고계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진화질양해바람 나님 아직 2g인 그런 다마고찌 폰쓰는 고딩임ㅠㅠ)

 

 

 

 

 

 

 

 

5.

음......... 이건 엄마아빠와의 부부관계인데 ...

말해도 될지모르겠찌만 뭐 에피소드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부부간에 한 침대에서 자야 금술이 좋다고 들었음

근데 울엄마아빤 각방쓰진지 오래되셧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흙얽흙얽

아빤 거실에서 엄만 안방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하도 적응되서 안방은 엄마방 거실은 아빠방임 ㅋㅋㅋㅋㅋㅋ

울집 아는 사람은 알거임 안방에 침대가 두개라 2/3가 침대인거

그걸 다 엄마가 씀

 

 

 

한번은 아빠가 안방에서 티비보다 잠드신거임

엄마가 늦게까지 가게에서 일하시고 들어오시는데

안방가시더니 머라 궁시렁 거리심 순간 알아침...

아빠가 안방에서 잔다는 사실을..................안방가보니까

엄마가 아빨 발꾸락으로 툭툭치는거임 그러고선 이 악물고

 

 

"자기 거실가자야지^^"................................

 

 

아빠안인남 ........결국 엄마가 거실로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진짜 맘같아선 같이 자게 하고픈데 같이 안자도 꾀 금술좋으시니까

 

 

 

 

 

 

 

그러다가 !!!!!!!!!!!!!!!!!!!!!!!!!!!어느날 겨울에 설날이 오심!!!!!!!!!!!!!

 

 

 

 

 

울집이 큰집이라 친척시키들이 득실거렸음

솔찌 이런날은 우리집이지만 빨리 잘 곳을 못정하면

부엌에서 쪼그려자야함......이건 진짜 내공임..........

근데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놀다보니 쫌 늦은거임.....

집오니까 역시나 내가 잘곳은 없었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언니랑 잘곳을 찾다가 동생방 바닥이 남은걸 알게됨

없는 이불 찾아가지고 깔고 영화를 보려 들어가는데ㅋㅋㅋㅋ

 

 

..............세상에.....................................

 

 

동생 작은 침대에 엄마하고 아빠가 같이 자는거임!!!!!!!!!!!!!!!!!!!!

그것도 그냥 자는게 아님 아빠가 엄마목을 꽉 죄고있음.....

진짜 난 개신기했음 ..............언닌 집에 없어서 잘모르니까

그냥 그럴려니함 근데 난 그게 아니였음 진짜 특종이였음

그래서 바로 폰으로 사진을 찍음 이런각도 저런각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열댓장 찍음 ㅋㅋㅋㅋㅋㅋㅋ언니가 그만하라고 함 ㅋㅋㅋㅋㅋ

솔직히 진짜 대박인데....................

사진 투척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땜 ...............장난 아니지않음? 아...엄마 저래 얼굴안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울엄마 아는 사람들은 다 알거임 얼굴 소멸직전인것을ㅋㅋㅋㅋㅋ

무튼 저런 샹수론 포즈로 잠을 청하고있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찍고 혼자 흐뭇했음

 

 

다음날 일어나서 두분께 사진을 보여드렸음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각자^^..................

일단 엄마한테 보여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만 한번쓱보더니

내폰뺏고 다시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뭐야 진짜 이렇게 잤어??????/?????"

"뭐야 진짜 이렇게 잤어??????/?????"

"뭐야 진짜 이렇게 잤어??????/?????"

"뭐야 진짜 이렇게 잤어??????/?????"

 

 

 

 

네......이렀게 자셨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빤 ........내말 듣고 사진보더니 그냥 빵터지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음 뭐 이런일들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재밌는 얘기 많은데 기억안남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하루하루가 막 다 에피소드인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

 

아 마따 마지막으로 !!!!!!!! 나님 아빠때문에 눈물 뺀 일이있었음 !!!!!!!!!!

 

 

 

작년 6월에 나 한참 긱사(학교기숙사) 들어갈려고 고민빨때

울 아빤 강력반대했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신청서 내야될 날은 점점 다가오고...아빠의반대로 결정을 못내리던 찰나에

학교가니까 신청서 오늘까지란 소릴듣고 낼까말까하다가

일단 아빠한테 문자 보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빠 긱사 신청서 내라는데 일단 내볼게ㅠㅠ

 

 

 

 

 

그래떠니 아빠한테 답장이 온거임 ............

답장보고 눈물 나는거 꾹 참았는데 친구한테 말하다가

터짐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요것도 사진 보여주겠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뭐 별말도 아닌데 왜 내 실금을 건드림??

하 .......진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부성애란....................

 

 

 

 

 

 

 

진짜 울 아부지 어무닌 감동도 이빠이고 재치도 이빠이임....

이로케 아부지 문자스킬도 개많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일단 여기서 끝 !!!!!!!!!!!!!!!!!!!!!!!!!!!! 이런 허접한 글솜씨로 적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욤ㅠㅠㅠㅠㅠㅠ

더 재밌는 이야기는 나중에 생각나면 더 올려주겠음뇨 !!!!!!!!!!

 

 

 

 

 

 

 

뭐 톡커님들의 반응이 좋아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톡커님들의 추천수 누르는 "딸깍"도 좋아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 눌러주면 나 좋아 죽을거 같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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