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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편의점만 이런건가?

HuHuHu |2011.09.05 05:08
조회 120 |추천 1

편의점 진상리스트

 

1. 술쳐먹고 비틀대면서 내눈을 응시하며 손가락 까딱까딱 오라고 시킴(와우 겁나포스있어)

그런후 진열대를 가르키며 "여기있는거 다내놔. 다살꺼야" 라며 반말을 딱!

열뻗치지만 꾹꾹참고 "아 네~ 여기있는거 다 말씀하시는거죠? 네 다 담아 드리겠습니다"하고 바코드찍고

"ㅇㅇ원입니다."라고 금액을 말하면 "나 돈없는데?" 거지가 딱! 피가 거꾸로 딱! 그리고는 물건들 제자리에 두지도 않고 문을열고 밖으로 나가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봙색히 ㅋㅋㅋ

 

2. 마찬가지로 술취해서 비틀거리며 편의점문을 열고 들어오면서 "야 담배하나줘" 또 반말을 딱! "어떤 담배 말씀하시는거죠?"라고 물어보면 "담배달라고" 동문서답을 딱! 그래서 하나하나 집어가며 "이거말씀하시는 겁니까? 아...이거요? 이거요? 이것도 아니면 이거요?" 라고하다가 겨우겨우 담배하나를 결정.

그리고 바코드를 찍었는데 "야 전자렌지에 데워줘야지" 미친소리를 딱! "네?"하면서 당황을 하면 "데워달라고 새끼야" 미친소리를하며 욕을 딱! 그래서 담배 렌지에 20초 데워서 주니까 만족을 딱! 미친놈 ㅡㅡ

 

3.술취한여자가 하늘하늘 원피스 잠옷을 입고 맨발에 산발머리로 들어옴.(우워 심령체험돋네)

들어오자마자 "여기 부엌칼 어딨어요?" 울면서 섬뜩한 대사를 딱! 나는 겁나 무섭지만 한번 물어봄 "부엌칼은 어디다 쓰시게요?" 라고 물어보자 "고기 써는데 고기가 안썰려서요" 울면서 얘기하니 더무서운 대사를 딱! 마침 부엌칼이 없어서 "부엌칼 다떨어진거 같네요 ^^;;" 라고 하자 "우쒸"하며 가게문을 박차고나가기를 딱!

 

여긴 일부분.

나중에 더올릴께 일해야해서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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