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데스티네이션> 10년의 기록지 공개!
데스티네이션 시리즈가 벌써 5탄까지 나왔네요~
무려 10년이라는 기간을 두고서 끊이지 않는 인기를 두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 데스티네이션의 10년의 기록지를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실 혹은 우연
첫번째,
<데스티네이션> 1편의 시나리오 초고를 받아 든 뉴 라인 시네마의 기획자는 뉴욕으로 가는 비행기에 올랐다고 합니다.
자리에 앉아 시나리오를 펼쳤을 때, 첫 장에 쓰여있는 사고 비행기의 편명은 바로 “180호기” !!
이상한 기분에 손에 든 비행기 티켓을 바라 보았는데 자신이 탄 비행기 역시 로스앤젤레스에서 뉴욕으로 가는 180호기인 것을 발견한 기획자는 두말할 것 없이 대본을 봉투에 조용히 집어 넣었고 비행기가 안전하게 착륙할 때까지 꺼내지 앉았다고 합니다. @.@
만일 시나리오를 읽었다면 저런모습일지도...
두번째,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5>의 배경이 되는 다리 붕괴되는 장면에 필요한 수평조절 장치인 짐벌 세트를 짓기 위해서는 이를 지지하기 위한 부품이 필요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쉽게 구할 수 있는 부품이 아니기 때문에 수소문 끝에 판매상을 찾아냈고, 그는 찾는 사람이 없어 오랫동안 창고에 처박혀 있던 부품을 꺼내왔다는데요~ 신기하게도 딱 들어맞는 부품!! 알고 보니, 원래 <데스티네이션> 1편의 비행기 본체 제작을 위해 만든 장치로 촬영 후 잃어버린 부품 중 하나였다고...
세번째,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3>의 사고의 원인이 되는 롤러코스터에 모든 출연진이 탑승한 후 촬영에 들어갔다고 하는데요~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한 롤러코스터는 첫 번째 경사면에 들어서면서 갑자기 멈춰 섰고 약 30 분 가량을 꼼짝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후 그 누구도 다음 촬영을 이어갈 수가 없었다는데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죽음의 숫자
데스티네이션이 원래 엑스파일 이었다고??
180
>> 첫 번째 시리즈의 제목은 원래 <비행 편명 180>으로 원래 촬영 전이었던 <엑스파일>의 시나리오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영화화되면서 비행기 편 명은 영화 속에 그대로 사용되었지만 영화의 제목은 변경되었다고 하죠~
>> 첫 번째 시리즈에서 침대 옆 시계는 1시에서 시작해 180도 각도로 벌어지는 시각으로 흐릅니다.
>> 2편에서 사고 난 경찰관의 차 계기판은 180마일을 가리키고 있는데요~ 배우가 차 밖으로 나올 때도 여전히 계기판은 180을 가리키고 있었고 차 밖에 놓여진 표지판에는 180피트를 더 가시오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 3편에서는 조명차 번호가 081이었고 그걸 거울로 비춰보면 180이 된다. 창고 장면에선 체인에 걸려 사고의 원인이 되는 태그에 표기된 숫자가 081이었다.
>> 4편에서 사고 난 레이싱 경기 트랙의 자리가 180 구역이었다죠~
666
>> 1편 소품 카트의 번호, 4편의 레이싱 트랙 사고난 장소 스피드 웨이 번호는 모두 666이었습니다.
925
>> 1편에서 사고 난 비행기가 이륙한 시각은 9시 25분이었고, 공교롭게도 주인공의 생일은 9월 25일이었습니다.
게다가 그가 비행기를 탔을 때, 앉았던 좌석은 9번째 열 25번 자리였다네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 별별 기록들!
영화 속 등장인물들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죽음을 맞이 하였는데요~ 한번 구경해봐용~!
거대한 것에 깔려 죽었다 13명
목이 잘려서 죽었다 10명
폭발, 화재에 의한 사망 9명
찔리거나, 동강나거나 8명
파편에 맞아 죽었다 4명
눈쪽으로 상처를 입고 죽었다 2명
내장이 터져서 즉사 1명
물에의해 사망 2명
역시 죽음 피하면 더 잔혹한 방법으로 죽는군요 ㅜㅜ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파이널 데스티이션5>가 나오기 때문이죠~
5편에서는 과연 어떤 죽음이 기다릴까요?
10년에 역사를 지닌 <파이널 데스티네이션5>의 예고편으로 미리 감상해 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