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생긴건 타고난 것이기에 그나마 용서가 될 수 있지만
뚱뚱한 것은 정말 참을 수 없다.
뚱뚱한 것의 정의는 흔히 말하는 '김신영' '신봉선' 정도가 아니다.
남자가 보았을 때 뚱뚱함이란
남자가 보았을 때 '보기좋은데?' 라고 할 수 있는 여자의 여집합이 뚱뚱한 것이다.
여자들은 흔히 하는 생각이
육덕진 것이 글래머러스 하다라는 착각속에 살고 있는 것 같은데
육덕진 것은 뚱뚱한것이다.
가슴 대부분이 그저 살로서 이루어져있고 팔뚝도 완전 두꺼운 사람들이
난 글래머의 몸매를 갖고 있다라고 말을 할 때
목젖까지 차오르는 " 아니, 넌 씹돼지야. " 라는 말은 남자들의 눈빛으로 확인하라.
남자들이 뚱뚱한 여자들을 싫어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자기관리가 되지 않는 게으른 여자다.
내가 여지껏 봤던 뚱뚱한 여자의 대부분의 성격은 다음과 같다.
움직이는 것을 싫어하고 계단보단 엘레베이터를 좋아한다. 널부러져 있는 것을 좋아하고
그저 자신을 좋아하는 남자들은 왜이렇게 매력이 없을까.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왜 날 다 싫어할까 라는 생각을 갖고 산다.
무엇보다 기본적인 운동조차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2. 절제력이 없다.
뚱뚱한 여자는 절대로 절제력이 없다.
자제라는 단어를 아예 모르는 것일 수도 있다.
순간순간 배고픔을 참지 못한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팔뚝 그리고 허벅지 뱃살에
대한 수치를 못느낀다.
밖으로 나갔을 때 남들이 수근거리는 " 완전 돼지다 " 라는 말을 듣고도 모른척하는 것이지
못 듣는 것인지 눈 앞에 음식을 보면 주체할 줄 모른다.
3. 무조건 체질 탓이라고 핑계를 댄다.
뚱뚱한 여성들의 대부분은 이런 생각을 한다.
난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이다.
" 이런 씹돼지야. 물만 먹는데 사람이 어떻게 살이 찌냐? "
라고 말하고 싶다.
체질은 그저 핑계다.
기본적으로 살이 찌는 이유는 식습관이 잘못되었거나 행동거지가 잘못되어 있는 것이다.
인간이 영양소를 섭취하면 대사량으로 어느정도 사용하고
남는 것을 축적시킨다. 이건 중학생만 되어도 아니 초등학생만 되어도 알 수 있는 사실이다.
대사량을 많게 하거나 밥을 적게 섭취하면 자연스레 살은 빠진다.
쳐 먹는 음식이 열량 가득한 고기류에 단 것 그리고 널부러져 있는 것이 습관이 되어
대사량 자체가 높지 않은데. 살이 빠지길 기대하는 가?
뚱뚱한 여자는 무식하다.
그리고 절제력이 없다.
그리고 게으르다.
거의 인간으로서 가질 수 있는 최악의 자질을 갖고 있는 것이다.
솔로들이여.
뚱뚱한 여자를 만날 바엔 그저 혼자 살아라. 그게 속편한 길이다.